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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번 사태에서 교회 관련 이슈 나올 때 마다 의아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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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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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많아서 ㅂㅅ비율이 높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작 리서치 결과를 보면 개신교 인구가 타 종교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거나 하지 않음 

그런데 왜 무슨 난리가 나면 꼭 개신교가 개입되어 있는가

 

 

 

 

두번째 의문

 

이번 조사에서 개신교의 호감도는 33.3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1.4점보다 1.9점 높아졌지만, 같은 기간 불교와 천주교는 각각 5.4점, 6.1점 상승한 52.5점과 51.3점으로 개신교와의 격차를 약 20점으로 벌렸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두 사람 중 한 사람(49%)은 24점 이하의 매우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반면 개신교 신자 스스로 평가한 개신교의 호감도는 77.9점으로, 지난해보다 큰 폭(13.4점)으로 높은 점수를 준 것이 확인됐다. 타 종교 신자 및 종교가 없는 사람이 매긴 개신교 평가 점수와 약 50점의 차이를 보였는데, 천주교와 불교의 자타 평가 격차는 30점대에 불과했다.

 

출처 : 주간기독신문(https://www.kidok.com)

 

개신교 신자가 스스로 평가한 개신교의 호감도는 77.9점으로, 지난해 대비 큰 폭(13.4점)으로 상승하였다. 반면 천주교 신자(27.7점), 불교 신자(24.8점),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20.2점)의 개신교 호감도는 모두 20점대로 낮은 수준을 이어갔다.

 

천주교 신자가 스스로 평가한 천주교의 호감도는 77.9점으로, 역시 지난해 대비 큰 폭(12.4점) 상승하였다. 개신교 신자(47.7점), 불교 신자(49.3점),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46.9점)의 천주교 호감도는 모두 40점 후반대로, 보통 수준을 유지하였다.

 

불교 신자가 스스로 평가한 불교의 호감도는 72.6점으로, 지난해 대비 4.4점 상승하였다.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들도 불교에 대해서는 보통 이상(52.2점)의 호감도를 갖고 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천주교 신자의 불교 호감도가 59.0점으로 지난해보다 15.2점이나 상승했다는 것이다.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330
 

 

천주교나 불교 신자들은 자체 평가 점수와 무교인의 호감 점수차가 크지 않은데 왜 개신교 혼자 저렇게 점수차가 도드라 지는가

객관적 판단이 안되는게 종교 특성인가

 

 

 

 

 

 

종교 호감도 특성에 따른 분류

 

5개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를 기준으로 응답자 유형 분류

 

5개 종교에 대한 호감도 응답을 기준으로, 전체 응답자를 분류해 보았다. SPSS 24.0 버전의 2단계 군집분석(Two-Step Cluster Analysis) 기법을 사용했으며, 5개 종교별 호감도를 기준으로 그룹을 분류한 결과 총 6개의 그룹으로 나눠지는 것을 확인하였다.

 

 

1그룹, 5개 주요 종교에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의 호감을 가진 그룹으로 전체의 23%를 차지

2그룹, 3대 주요 종교 호감도 높은 그룹으로 전체의 15%를 차지

3그룹, 불교, 천주교, 원불교 호감도 높고 개신교 호감도 낮은 그룹으로 전체의 20%를 차지

4그룹, 불교, 천주교 호감도 높고 나머지 종교 호감도는 극도로 낮은 그룹으로 전체의 15%를 차지

5그룹, 개신교 호감도 압도적으로 높고 다른 종교 호감도는 매우 낮은 그룹으로 전체의 9%를 차지

6그룹, 모든 종교에 호감도가 낮은 그룹으로 전체의 18%를 차지

 

 

강하게 개신교만 지지하는 인구는 9% 

왜 개신교만 카테 분류가 나뉘어지냐면 종교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면 보통 다른 종교도 포용하기 때문에 철저히 타 종교를 배척하는 종교는 개신교뿐이라고 함

배척이 기본 기조라는 조사결과가 흥미로움 

 

 

 

또 특이한 점

전체적으로 종교인 비율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유독 2,30대 개신교인 비중이 높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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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라는건 특성상 보통 남성보다 여성 종교인 숫자가 더 많은데 신기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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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0대 이하의 경우

남성들이 더 종교인 비율이 높음

 


 

 

진짜 뭔가 뭔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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