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인트데일리 김혜미 기자] 삼성전자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 '삼성 TV 플러스'에서 유튜브 콘텐츠 '할명수'를 선보인다.
삼성 TV 플러스는 코미디언 박명수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27일 론칭했다.
현재 구독자 약 153만명을 보유한 '할명수'는 직업 체험, 게임 플레이, 먹방 등을 시도하는 'B급 감성 부캐쇼' 채널이다.
삼성전자는 삼성 TV 플러스 고객에게 콘텐츠 다변화로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이번에 '할명수'를 선보였다.
앞서 '바오패밀리' 채널, 아마존 스튜디오 드라마 '반지의 제왕' 시즌 1, 미국 유명 코미디 쇼 '코난 오브라이언' 등을 론칭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삼성 TV 플러스는 타이젠 OS 기반으로 30개국에서 약 3천개의 채널과 5만여 개 주문형 비디오(VOD)를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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