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빅5' 병원 수술 의료파행 前 74% 회복‥종합병원 이상은 97%
30,794 11
2025.01.27 14:20
30,794 11

보건복지부의 '진료량 모니터링'에 따르면 지난 6∼10일 '빅5' 병원 수술 건수는 898건으로, 전공의들의 집단행동 이전의 평시 1천207건과 비교해 74% 수준까지 회복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이른바 '빅5' 병원의 수술 건수는 지난해 2월 넷째 주 하루 평균 600건까지 반토막 났다가 차츰 늘고 있습니다.

이달 두 번째 주 빅5 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47곳, 종합병원 303곳의 평일 일평균 수술 건수는 9천390건으로 전공의 집단사직 이전 수술 건수의 97%였습니다.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외래 환자도 전공의들의 집단행동 이전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집단행동 이전인 작년 2월 초 하루 47만5천847건이었던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평일 일평균 외래 건수는 이달 2주 차 45만9천640건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의료계에서는 현장에 남아있는 의료진의 헌신과 희생으로 진료량이 다소 회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우려했습니다.



박선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242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 00:05 1,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5,1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8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3,2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66 이슈 [🎥] ‘첫 눈 (EXO)’ Cover by 산하&유정 06:49 15
2956165 이슈 제목도 가사도 오직 한글로만 쓰여진 어제 나온 신곡 06:47 131
2956164 이슈 일본인들 한국인들 싸우고 있는 여돌 게시물 1 06:45 302
2956163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B.B.B" 06:45 41
2956162 이슈 라푼젤 실사 영화 주연 캐스팅 확정.jpg 4 06:43 417
2956161 유머 반려동물이 원하는 바가 확실할 때 06:40 269
2956160 기사/뉴스 [단독]하니, 3년만에 복귀… KBS 새 주말극 주인공 8 06:33 1,824
2956159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6:33 72
2956158 이슈 배우들이 일반인 친구들 만나면 하게 되는 얘기들 2 06:01 2,279
2956157 유머 어른의 교양 62가지 9 05:56 1,078
2956156 정보 네페 16원 22 05:52 918
2956155 이슈 오늘 졸업식 참석할수도 있는 한림예고 15기 졸업 예정자 연예인 명단 10 05:12 3,036
2956154 이슈 (구해줘홈즈 선공개) 이게 진짜 예능이지! 2025 MBC 연예대상 패배자들의 현장 리액션 05:02 694
2956153 이슈 평론가 : '이 노래'는 그간의 케이팝 걸그룹이 쌓아온 유산을 총집합한 뒤 그 계승자 위치에 아이브를 위치시키는 곡이다. (중략) 가사, 뮤직비디오, 퍼포먼스는 그간 아이브가 강조해온 빛나는 ‘나’에 초점을 맞춰, 케이팝 걸그룹의 과거와 현재를 담아낸 곡을 온전히 아이브의 것으로 만든다.jpg 10 05:02 2,177
295615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4편 1 04:44 255
2956151 이슈 일본 여성들에게 많은 위안을 줬던 워맨스 드라마 12 04:14 3,244
2956150 이슈 내가 좋아하는 김숙 인터뷰 모음 & 갓숙에 대한 언사 21 03:30 2,313
2956149 유머 오랜만에 본업 하고 있다는 뎡배 근황 jpg. 44 03:22 6,127
2956148 이슈 모두가 경악한... 충격적인 씹덕...jpg 31 03:21 5,818
2956147 이슈 결혼 27주년을 맞았다는 헌터헌터 작가와 세일러문 작가 9 03:05 3,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