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원은 손예진 현빈 부부의 아들에 대해 “세기의 커플이다. 그리고 아기도 너무 잘생겼다. 너무 예쁘다. 내 애가 아니지만 자랑하고 싶을 정도"라고 말해 호기심을 높였다.
신동엽이 "현빈 손예진 아들"이라고 유전자가 다름을 강조하자 엄지원은 "유전자의 힘을 벗어날 수도 있는데 안 벗어났다. 너무 예쁘더라"라고 다시금 언급하며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엄지원은 손예진 현빈 부부의 아들에 대해 “세기의 커플이다. 그리고 아기도 너무 잘생겼다. 너무 예쁘다. 내 애가 아니지만 자랑하고 싶을 정도"라고 말해 호기심을 높였다.
신동엽이 "현빈 손예진 아들"이라고 유전자가 다름을 강조하자 엄지원은 "유전자의 힘을 벗어날 수도 있는데 안 벗어났다. 너무 예쁘더라"라고 다시금 언급하며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