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좀 너무 그래보이는 건 내가 스티커 붙임
기업을 상대로 내부 고발을 한 사람이다 보니까 죽음에 관해 여러 말이 나오는 거 같음
유족 입장에선 검시관이 거의 도착하자마자 결론을 내린 점 정신 질환이 없었고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 마지막 통화에서 여행을 끝내고 돌아온 즐거운 목소리 등등을 얘기하고
경찰은 초기 조사에서 타살 증거가 보이지 않았고 집에 들어간 이후 밖으로 나왔다거나 누구와 같이 있는 흔적이 없고 주변에 총이 있었다고 함
https://x.com/5149jamesli/status/1883329493634523189






((이게 가발을 쓴 누군가와 몸싸움을 한 흔적이 아닐까 하는 말인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