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신영, 기껏 가족 영상 삭제했더니…또 '아들 노출' [엑's 이슈]
17,424 34
2025.01.26 11:46
17,424 34
ydzavc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장신영이 복귀 예능에 아들과 함께 출연을 예고했다. 처음 출연 소식이 전해졌을 땐 응원이 주를 이뤘지만, 아들과 출연하는 예고가 공개되자 반응이 달라지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배우 장신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그는 오는 31일 방송에 등장할 예정. 그는 스튜디오에도 등장하며, 집에서의 일상도 VCR을 통해 공개한다. VCR에서는 장신영이 아들과 뽀뽀를 하거나 아들의 먹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예고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하게 바뀌었다. 이번 장신영의 예능 출연은 남편인 배우 강경준이 상간남 소송을 당한 뒤 두 번째로, 그의 예능 출연에 응원이 이어졌으나 예고가 공개된 후 달라졌다.

앞서 장신영은 2006년 첫번째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뒀지만 이혼했다. 이후 드라마 '가시꽃'으로 인연을 맺은 강경준과 재혼해 '동상이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가족 예능에 출연해 화목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던 중, 강경준이 2023년 12월 A씨로부터 아내 B씨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 상당의 위자료 소송을 당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해 9월 진행된 위자료 청구 소송 재판에서 청구인낙 결정으로 종결됐다.

CkKpsy

이에 장신영은 강경준과 함께 타격을 입고 SNS 등의 활동을 중단했다. 힘든 시기를 겪은 뒤, 장신영은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고 한다"며 남편을 품었다.

이후 장신영은 지난해 10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근황을 공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아이들과 즐겁게 살고 남편과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일상적인 생활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중심을 좀 잃었지만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오려고"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미운 우리 새끼' 후 또 한 번 용기내 방송에 출연하는 장신영에 응원이 쏟아졌다. 그러나 예고편에 아들이 등장한 것에 많은 대중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들들을 방송에서 공개해 큰 타격을 입었음에도 다시 방송에 노출시킨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의견이 주를 이뤘다.

특히,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불륜 논란 당시 강경준 가족의 방송분을 삭제하기도 했다. 제작진 측은 재판이 마무리 된 뒤 강경준과 두 아들이 출연한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 영상을 삭제, "강경준의 아이들을 보호하는 마음에서 결정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제작진도 두 아들 보호 차원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삭제했으나, 다시금 아들과 방송에 나선다. 영상이 삭제 됐다고 과거의 논란이 사라진 것이 아닌데, 굳이 삭제한 아이들의 얼굴이 다시금 전파를 타게 됐다. 이에 아이들을 우려하는 시선 속,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126n01921?mid=e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2,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0,9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37 정치 장동혁 "국힘 비난글 6만여개 X계정 中 접속…외인 여론 왜곡 한국 위협" 09:35 12
2957736 이슈 아이유 20년전 연기학원 일기.jpg 09:32 522
2957735 유머 제이크 코넬리(데릭배우)가 스띵 촬영한단 사실을 주변 사람들한테 일년반정도 감췄어야 했다는데 그럴때마다 마요네즈 다큐에 출연한다고 구라쳤대 그러면아무도궁금해하지않앗대 2 09:31 752
2957734 이슈 19개 언어 더빙으로 보는 주토피아2 4 09:27 381
2957733 유머 서로를 잠시 잃어버린 주인과 강아지 4 09:26 1,001
2957732 이슈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빛이 나고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구나 저렇게 말도 안되게 예쁘면 텃새도 없이 다들 잘해주고 친해지려고 하는 구나 2 09:22 2,553
2957731 기사/뉴스 겨울올림픽은 JTBC·네이버에서만 20 09:22 769
2957730 기사/뉴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 따뜻한 마음 담아 80번째 도시락 나눔 실천..누적 후원금 1억 900만원 돌파 2 09:19 159
2957729 유머 군견학교의 훈련은 아주 엄격하다. 군견과 군견병의 훈련 실패에는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 3 09:18 1,236
2957728 이슈 보통 내향인의 존나 큰 위기라고 하면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날때를 생각하는데 틀렸음 32 09:14 2,820
2957727 기사/뉴스 엔화 가치 1년 만의 최저…엔/달러 환율 158엔대 09:14 1,060
2957726 이슈 스웨덴의 113년된 교회건물 옮기는 모습 9 09:13 1,430
2957725 기사/뉴스 [속보]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7 09:11 2,242
2957724 이슈 미국 S&P500 최고치 경신 13 09:11 2,806
2957723 기사/뉴스 안성기 등 유명인 별세 소식에 더 폭주하는 '백신 괴담'… 무슨 이유? 7 09:10 1,351
2957722 유머 모범택시 장대표가 군부대에 몰래(?) 들어가는 법 5 09:08 1,160
2957721 기사/뉴스 판교서 휘날리는 ‘부정선거’ 깃발에 골머리 앓는 IT 기업[취중생] 11 09:03 1,475
2957720 이슈 위풍당당 강아지 (조금 축축함) 2 09:00 1,205
2957719 기사/뉴스 [속보]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146 08:55 21,662
2957718 기사/뉴스 “담배도 펴?” 박나래 추가 녹취에 싸늘 여론 225 08:55 2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