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좋아하는 것 꽉꽉 눌러담아" 김대호, 만화방+건습식 사우나 '새 집 공개' (나 혼자 산다)[종합]
43,083 20
2025.01.25 07:11
43,083 20
qCbubD


이날 김대호는 짐을 챙겨서 나오더니 바로 옆집으로 가서 셔터문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고 했다. 옆집이 매물로 나와서 구입한 뒤 로망을 실현시킨 집으로 만들었다고.



efCDXo


김대호는 공사 기간이 한 4, 5개월 정도 걸렸다면서 2호집을 공개했다.


김대호의 2호집은 문을 열면 식물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는 중앙 정원이 나왔다. 코드쿤스트는 "가게 같이 해놨다"면서 깜짝 놀랐다.


김대호는 "중정 공간은 제가 워낙 식물 좋아하니까 식물, 인조이끼를 이용해서 만들었다. 인조 이끼가 화분에 물을 줄 때도 물받이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코드쿤스트는 김대호 2호집의 중앙 정원을 보더니 "자신이 살 비바리움을 만들어 버렸다"면서 감탄을 했다.


김대호는 중앙 정원 위로 큰 천창까지 만들어놨다. 



oTRpPB



현관 왼편으로는 비바리움 숍처럼 꾸며놓은 비바리움 방이 있었다. 김대호는 "비바리움이 유일한 취미이다. 다른 방보다 조금 더 넓게 했다"고 말했다.


김대호 2호집의 현관 오른편에는 VR겸 영화방이 있었다. 김대호는 "영화를 볼 수 있는 방 누구나 꿈꾸지 않으냐. 빔 프로젝트로 영화 보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다"고 했다.


비바리움 방과 영화방을 지나면 주유방이 나왔다. 김대호는 기름이 아니라 술을 뜻하는 주유방이라고 했다.


김대호는 "제가 워낙 술을 좋아하니까 술, 음료 종류 쫙 모아놓고 제가 위치부터 시작해서 군데군데 제 의견이 다 들어갔다"며 아는 동생이 폐업을 해서 가져온 소품들도 보여줬다.



jbqEdN



김대호는 주유방에 이어 침실 겸 만화방도 보여줬다. 


김대호는 이번 2호집을 위해 빚을 졌다면서 지난번 집과 달리 할머니 도움 없이 자신의 신용으로 대출을 받았다고 밝혔다.


"좋아하는 것만 꽉꽉 눌러담았다"면서 뿌듯해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https://v.daum.net/v/20250125001100819




https://youtu.be/bAy5zsTHvb0?si=kS46wNfT5caz_Dgi

https://youtu.be/6q50IfZMfO8?si=ZpafR-G-_pOOTw0f

https://youtu.be/NGptoIfuj_M?si=rQhpFVaiuX1aiWQD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162 13:30 2,8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326 정치 요즘 검찰 '이프로스'가 조용한 이유 14:14 59
3019325 기사/뉴스 [단독] 무단외출 막았다고…임원실 때려 부순 현대차노조 3 14:14 181
3019324 이슈 있지(ITZY) 채령 코스모폴리탄 X 제이에스티나 백 화보 14:14 64
3019323 정치 ???:앗 잠입 실패 히히힣 3 14:13 213
3019322 이슈 갓진영 지하철 기관사 안내방송 14:12 169
3019321 기사/뉴스 "어눌한 한국어" 주택에 괴한 3명 침입, 일가족 결박 폭행 후 도주 5 14:11 328
3019320 이슈 귀여운데 웃긴 치이카와(먼작귀) 인형 신상 8 14:10 391
3019319 기사/뉴스 “BTS 아미들, ‘아미동’ 오세요” 부산 서구, 연계 콘텐츠 개발 검토 12 14:10 298
3019318 유머 스벅에 키보드 들고 온 손님 실존 46 14:08 2,377
3019317 이슈 [속보]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44 14:07 1,475
3019316 기사/뉴스 모델 진정선 임신…결혼 2개월 만에 "축복 왔다"  6 14:05 1,915
3019315 이슈 [WBC] 우리나라가 도미니카 상대로 이겨내야 하는 거 ㄷㄷ 7 14:04 1,038
3019314 이슈 진짜 모텔 대실해서 촬영했던 초기 숏박스.jpg 40 14:02 3,317
3019313 이슈 2026 NCT DREAM 엔시티 드림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 Official Trailer 9 14:00 320
3019312 기사/뉴스 "난민 외면하는 한국, 국제사회 기준과 거리 멀어" 135 14:00 2,732
3019311 이슈 있지 유나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 사양 (포토북/아이스크림/미니백) 3 14:00 473
3019310 기사/뉴스 엄마, 나만 삼전없어 15 13:58 2,149
3019309 정치 방금 친척모임에서 계속 이 표정으로 있다 왔음 6 13:57 1,482
3019308 이슈 속보) 미국, 러시아 원유 구매 승인 134 13:55 7,533
3019307 정치 국민 70%가 "국민의힘 비호감" 34 13:54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