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국민의힘, “윤 대통령 즉각 석방하고 적법 수사 진행해야”
27,780 151
2025.01.25 00:06
27,780 151

국민의힘은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기한을 연장해 달라는 검찰의 요청을 불허한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고 적법 절차에 따라 불구속 상태에서 적법한 수사를 다시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논평에서 “서울중앙지법의 판단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검찰이 수사기간을 나누어 보완 수사 후 기소하겠다는 계획에 제동을 건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 수석대변인은 “처음부터 공수처의 수사가 ‘엉터리 수사’였음이 사실상 법원에서 입증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내란죄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가 ‘판사 쇼핑’을 통해 편법적으로 체포영장을 발부 받는 등 현직 대통령의 체포에만 혈안이 되어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를 근본부터 무너뜨린 점에 대해 공수처는 강력한 법적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naver.me/GUw9uqY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25 07.27 83,40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9,3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1,3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8,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13,6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1,4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355 기사/뉴스 2배 레버리지에 ‘홀짝판’ 된 증시… 43회 멈추고 1.8조 강제청산 19:58 52
3127354 이슈 기도해드립니다 목사 새로운 인스타 게시글 올림..... 3 19:58 266
3127353 이슈 [KBO] 돌아온 채은성의 추격의 2타점 적시타 ㄷㄷㄷ 1 19:58 81
3127352 이슈 박은빈 얼루어 화보.jpg 1 19:57 261
3127351 이슈 간 큰 개미, '29% 폭락' 삼전닉스 레버리지 7300억 '줍줍' 8 19:56 490
3127350 이슈 구마모토 이온몰 폭발한 위치 43 19:55 2,214
3127349 이슈 갈 수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예술의전당 세계음악분수 (feat.방탄, 방탄 진) 2 19:54 309
3127348 기사/뉴스 "불법체류자 낙인"…'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유출' 어도어, 고발 당해 6 19:54 563
3127347 기사/뉴스 청각장애인 울린 통역사… 3천억 대포통장 적발 10 19:52 672
3127346 이슈 (스포)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 최종 결과.jpg 6 19:51 1,503
3127345 이슈 정은지 인스타그램 업뎃 1 19:51 283
3127344 이슈 오늘 일본 지진 터진 후 고양이 펫캠...twt 7 19:51 1,191
3127343 이슈 웹툰어시 일기 10 19:50 650
3127342 이슈 [모솔연애] 남출한테 할 말 다해서 패널들 난리난 여출.twt 20 19:48 2,725
3127341 이슈 130만이 팔로우하는 미국 워싱턴주 꽃 농부 14 19:48 1,696
3127340 이슈 오티티를 보다가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더니 멀찍이서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살그머니 다가와서 손등을 핥아주고 내 다리에 등을 붙인채로 앉아서 그만 울 때까지 기다려준 고양이 16 19:48 979
3127339 이슈 22년도에 박지훈 미래 예언한 더쿠 게시글 ㄴㅇㄱ (성지순례 ㄱㄱ) 16 19:47 1,552
3127338 기사/뉴스 [단독]성희롱 징계 2년 만에 돌아와 “동료처럼 지내자” 3 19:47 688
3127337 유머 세월이 흐를수록 빛나는 메탈리카 무대.jpg 3 19:47 297
3127336 이슈 안전모 日앵커 "지진" 속보.. 순간 "꺄악!" 비명터진 보도국 5 19:46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