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우영우] 남주 서사로는 소꿉친구 동그라미다 vs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다
23,764 225
2025.01.24 19:01
23,764 225

동그라미와 최수연은 우영우와 관계성은 물론 서사가 탄탄한데

여기서 남주를 정한다면 누가 더 남주롤인지 생각해 보는 글임 ㅋㅋㅋㅋ


(원덬은 동그라미와 최수연 서사로 삼각관계면 개싸움 난다고 생각하면서 글 씀 ㅋㅋㅋㅋㅋ)






1. 동그라미


#소꿉친구 #쌍방구원 #학원물 #까칠녀 #여주피셜 #또라이



- 시골이라고 다를꺼는 없었습니다. 학교에서 나는 찐따라고 불렸어요. 나를 상대로 한 장난도 유행이었는데 아! 미안! 놀이였습니다.

 






- 안전한 장소를 찾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 교무실로. 점심시간에는 수위실로 도망쳤습니다.

 






- 하지만 아무리 도망쳐도 수업 시간에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까지는 막을수 없었어요.






짖궂은 질문을 영우에게 질문하도록 시키는 같은 반 학생들😡

 






- 질문 있습니다 교생 선생님은 어디에서 쌍수를 하셨습니까? 앞트임도 하신거 같은데 같은 병원인가요? 수술이 꽤 잘된거 같아 궁금해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애들이 시켜서 대신 물어본거지만 교생 선생님은 영우 뺨을 때리고는 나가버림

 





또 아! 미안! 하는 애들;;






아까부터 지켜보던 동그라미

 






시원하게 뒷통수를 때리고는 ㅋㅋㅋㅋㅋㅋ






- 아! 미안! 돌대가리라서 맞아도 안 아플 줄 알았지~






- 뭐래! 이 또라이 같은 년이!






- 뭐래!! 다음 생에 드럼으로 태어나서 스틱으로 대가기 대따 뚜드려 맞을 년이!!






찐따랑 또라이랑 사귀냐고 하는 친구들한테






- 그래 사귄다! 찐따랑 또라이랑 사귀는데 불만있는 새끼들 있으면 나와!!

멋지게 구해주는 그라미 ㅋㅋㅋㅋㅋ




- 동그라미는 학교에서 또라이라고 불렸습니다.





하지만 여주 피셜 <또라이>임 ㅋㅋㅋㅋㅋ

 

- 음, 너 48분 지각이다..!






- 어쩌라고, 나 원래 학교 아무때나 가.






그라미를 졸졸 따라가는 영우





- 왜 따라와?







또 졸졸 따라가는 영우

 

 

 

- 아! 왜 따라 오냐고!






- 너랑 있으면 내가 안전해..!

 

 

 

 

그라미는 영우의 안전지대

 

 

 

그리고 동그라미 집이 망할뻔 할때 도와준 영우

소꿉친구 + 쌍방구원 서사 🤦‍♀️




 



2. 최수연


#로스쿨 동기 #츤데레 #오피스물 #후회녀 #여주피셜
#봄날의 햇살



영우 츤데레로 도와줌






- 우영우 밥 먹었어?




매번 밥 먹었는지 물어보고




영우가 물병을 못따고 있으면 지켜보다가 안되면 도와줌

 

 






로스쿨 시절에는 다른 동기들이 영우를 따돌리지 못하도록 뒤에서 노력하고, 강의실의 위치를 알려주고, 바뀐 시험 범위를 알려줌

 

 

 

 

여주 피셜 <봄날의 햇살>임 ㅠㅠㅠㅠㅠ

 

 

 

 

자기 워워- 시키러 왔다고 말하는 영우 귀엽게 쳐다봄

 

 

 

 

열정 넘치게 함께 사건도 하고

 

 

 

 

같이 성장함

 

 

 

 

 

위험한 상황 생기면 먼저 보호해주고

 

 

 

 

무대포로 판사실 들어갈려는 영우를 부장판사인 아버지 찬스를 이용해서 통과시켜줌 ㅋㅋㅋ

 

 

 

 

 

영우가 뜻을 잘못 이해하면 바로바로 알려주고

 

 

 

 

사건 끝나면 같이 백화점 가서 옷 골라줌

 


영우가 하나뿐인 친구가 동그라미라고 해서 서운하지만 티를 내지 않고






로스쿨 시절 영우한테 고래의 조상 파키케투스 얘기 듣다가 화낸거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음 ㅠㅠ






- 그냥 영우를 괴롭히고 싶은 거면서 정의로운척 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진짜로 사내 부정을 문제 삼고 싶으면 대표님부터 문제 삼으세요!






- 왜 강자는 못 건드리면서 영우한테만 그래요?






- 너 성적으로 아무데도 못가는게 차별이고, 부정이고, 비리야! 늦게라도 입사를 한게 당연한 거라고!





수연이는 매번 영우를 대신해서 화내주는 벤츠캐



츤데레인데 다정함 + 후회녀 서사 🤦‍♀️




만약 우영우를 사이에 두고 동그라미 vs 최수연으로 삼각관계였으면 응답하라 시리즈처럼 남주 찾기 들어갔음 ㅋㅋㅋㅋㅋㅋ


덬들은 누가 남주롤이라고 생각함?

목록 스크랩 (2)
댓글 2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4,4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3,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3,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3,8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92 기사/뉴스 “화류계 종사자와 같이 살았다” 김혜은, 14년만 고백 12:16 50
2957791 정치 與 "국힘, 北선전에 동조?…李대통령, 외환죄 거론은 망언" 12:16 7
2957790 기사/뉴스 도둑 맞은 자전거를 범인들로부터 다시 훔쳐낸 영국 여성 12:16 101
2957789 이슈 최근 판빙빙 근황 1 12:15 242
2957788 이슈 방금 올라온 안소희 한복 화보 8 12:14 575
2957787 유머 이대로 박보검이 프로포즈 할까봐 긴장함 6 12:13 745
2957786 이슈 라방에서 수많은 아이돌중에 저희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는 아이돌 멤버 1 12:11 898
2957785 이슈 결혼할 당시 신부측 하객이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후덕죽 셰프.jpg 25 12:09 2,993
2957784 이슈 미국에서 살던 시절의 사회초년생 경험을 AI 만화로 그린 전우원씨.jpg 11 12:09 925
2957783 이슈 술마시다가 화장실로 간 손님들이 돌아오지 않는다..... 4 12:08 1,047
2957782 유머 믿거나 말거나 최강록 반찬가게 썰 낯가려서 손님왓는데도 안쳐다봄 8 12:07 1,144
2957781 이슈 니모로 튀김 만드는걸 보고 비건을 이해한 사람들 19 12:06 1,362
2957780 이슈 미야오 엘라 쇼츠 업로드 - b&w moment 12:02 78
2957779 이슈 임짱과 망원시장 다녀왔습니다 | 넷플릭스 14 12:01 1,521
2957778 유머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5 11:59 1,282
2957777 이슈 브루클린 베컴 아빠 데이비드 베컴한테 법적 통지서 보냄 119 11:58 9,151
2957776 정치 "北침범 무인기는 중국산 장난감"..알리에서 30만~60만원에 판매 4 11:57 804
2957775 유머 생색안내기 어떻게 하는건데 생색내고 싶어 9 11:56 1,107
2957774 이슈 현재 기상 특보 발효현황.jpg 22 11:56 4,367
2957773 이슈 테슬라 유저인 배우 하석진이 직접 체험해 본 자율주행 기능 후기.avi 11:55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