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종영한 <수상한 그녀> 드라마판 결말...JPG
92,083 343
2025.01.23 23:58
92,083 343
젊은이로 사는 정지소(원래 김해숙) 앞에

GPACGv
nqbdmz


이제 기간끝났다며


할머니로 다시 돌아가기 VS 젊은이 그대로, 그러나 6달 뒤 소멸


중 하나 선택하라고 함. 시간 3일줌.



WXdaQX
pZXTGz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남주에게 한번만 안아달라며 마지막같이 암시




딸에게는 엄마찾지 말라는 말을 함

https://youtu.be/_L5FcHPwtuY?si=wVhqwS_ZpknsVe5p


*딸은 지난주 10회즈음부터 정지소=김해숙을 눈치챈 거같음.




주인공이 속한 걸그룹 엘리먼트 데뷔날,

LiQoZe


NDCxbE
SHCjXe
이제 니 인생 결정할 순간이라며 나타남.



PxYKgm
"못 다 핀 꽃 한송이 피우러 가렵니다."하며 무대로 가는 여주인공



gkhCkn
무대를 끝낸 주인공


*카메라워킹 정신없어서 캡처 이게 다임ㅈㅅ


영상이라도 넣자..

https://youtu.be/TymQ5wz-IRw?si=Wqvrrzs2bQnLQooQ




1년 후

snxCTz

돌연 활동중단 에밀리의 공백에도 월드투어 성료하는 엘리먼트 라는 내용.


주인공은 젊게 살고 6달 뒤 소멸 선택.




알고 보니,

suRGIc

psVyyD

오말순(할머니 이름)은 치매 초기.


153. 무명의 더쿠 00:31

치매 걸린거 알아서 할머니로 돌아가도 치매로 살면 가족들 힘드니까 그냥 젊은이로 짧게 살다 간걸 선택한 것 같은데




이를 알고 

그동안 여주가 할머니찾지 마라, 할머니는 돌아올 수 없다하던 것이 떠오르며 엄마ㅠㅠ 하며 우는 딸이 지나가고...




카페에 들른 남주

WneFAv


ZOmuhw

여주와의 기억을 회상하다 커피를 시켰는데


RiTnNt
MUroWG
??


dGffhX
BfCzvd
당황하더니 인사하고 가는 카페직원 정지소.



여주 나레이션 "세상에는 말도 안 되는 일도 일어날 수 있다." 뭐 대충 이런 내용...



=> 받아쓰기해왔는데 여주 나레이션


"세상에 못 일어날 일은 없어, 특히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 일은."


hOxKdy
iiYrvA


뒤돌아서서 진영보면서 씨익 웃으면서 엔딩.




*여주 할머니인데 어케 남주랑 사랑했던 거?

- 나도 몰라... 초반부터 남주한테 설렜었음;;




치매 얘기를 넣어서 헷갈려하는 덬들 좀 있는 거같아서 댓글에 다른 덬들 해석 추가함.


  • 151. 무명의 더쿠 00:31

    그니까 할머니가 젊어짐 (원작 영화 수상한그녀 내용)
    여주한테 젊은이로 6개월후 소멸 vs 할머니로 살기 둘중 고르랬는데
    젊은이로 택해서 아이돌로 데뷔후 소멸함
    근데 알고보니 할머니로 돌아가면 치매초기라 소멸을 택함
    근데 소멸된줄 알았던 여주가 기억을 잃은채 남주와 우연히만남 이건가?

  • 153. 무명의 더쿠 00:31

    치매 걸린거 알아서 할머니로 돌아가도 치매로 살면 가족들 힘드니까 그냥 젊은이로 짧게 살다 간걸 선택한 것 같은데 마지막은 뭐임 환생함?



183. 무명의 더쿠 00:39

그러니까
1. 할머니(여주)가 치매 판정을 받음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음
2. 어느날 갑자기 젊어짐(망상, 치매증상 아니고 찐으로 육체적으로 젊어짐)
3. 그리고 젊은 상태로 6개월 살고 소멸될거냐 / 아니먄 할머니로 돌아가서 계속 살거냐 선택하게 됨
4. 여주는 자신이 할머니로 돌아가면 치매가 더 진행될 걸 알고 젊음+소멸을 택함
5. 그 뒤로 여주가 소멸 된 것 같은 뉘앙스 장면이 나옴
6. (띠용) 그런데 기적 어쩌고 하더니 여주 모습을 한 여자와 남주가 만나는 장면으로 끝남 (띠용)



  • 212. 무명의 더쿠 179덬 00:48

    ☞198덬 아 그럼 주인공김해숙 본체 그대로 에밀리가 됨-근데 쌍둥이라 이전 에밀리랑 똑같아서 대체 가능/이전 에밀리(주인공자매)는 잊었던 가족을 되찾고 싶어서 다시 할머니 됨
    주인공김해숙이 치매 초기라 6개월 뒤 소멸을 택하면서까지 꿈을 이루고 싶음-근데 영혼의 소멸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서 주인공 존재의 소멸(김해숙/에밀리) 이건가

  • 213. 무명의 더쿠 00:48

    여주가 젊어졌는데 사실은 이게 체험판 같이 기한이 있었던거고 

    그 기한이 다하기 전에 다시 늙은 모습으로 돌아갈 건지 젊은 모습으로 6개월 살고 소멸할 건지 선택하는 순간이 온거야.
    근데 사실 여주는 늙었을때 이미 치매진단을 받아서 늙은 모습으로 돌아가 봤자 치매로 가족만 힘들게 할 것같아서 인지 그냥 젊게 6개월 살고 소멸하기를 선택한거야.

    그리고 1년후에 저 카페에서 여주랑 남주가 만난건데
    문제는 여주가 그간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도 없어도 이상한 관계가 되는거지..
    정신이 할머니인 사람과 연결 된다고? 얼굴만 같은 사람이면 뭔 소용?
    결말을 못내고 끝났는데
    차라리 소멸로 끝나고 마는 게 더 나았지 싶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3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25 00:05 10,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3,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653 이슈 회피형 할머니가 회피형 고갯길을 회피형 회피형 19:57 33
3031652 기사/뉴스 이란 전쟁에 중국도 주유소 대란...당국 첫 개입 19:57 27
3031651 이슈 칼국수집에 저 젓가락 있으면 두번 다시 그 집 안감 19:56 231
3031650 유머 초등학생 입맛들은 손대기 어려운 밥상.jpg 2 19:56 168
3031649 유머 이 분은 어떻게 가셨을까? 1 19:56 179
3031648 유머 누나 저 아이브 장원영인데요 ㅠㅠ.jpg 1 19:56 198
3031647 이슈 팬아닌 입장에서 BTS 반응오던거 체감되던곡 5 19:56 249
3031646 이슈 영화가 하나 흥하면 너무 재밌는게 19:55 178
3031645 이슈 명예영국인 인스스.jpg 1 19:55 612
3031644 이슈 직장 동료 탈주 시그널 4 19:53 799
3031643 이슈 일본 자위대 간부라고 자칭한 자가 주일본 중국대사관에 침입하여 외교관 살해 시도 9 19:53 351
3031642 이슈 강쥐 단독사진이 3컷이나 존재하는 최근 박보검 화보 7 19:53 350
3031641 이슈 '붉은사막'300만 판매 돌파 12 19:52 431
3031640 정치 박주민·정원오·전현희…與 서울시장 본경선 진출(2보) 7 19:51 257
3031639 팁/유용/추천 배우 박보영의 하와이 맛집 & 핫플 모음 🌴🍦✨ 19:51 252
3031638 유머 어떤 경지에 도달한 오타쿠 1 19:51 170
3031637 이슈 역주행중인 있지(ITZY) 대추노노 유튜브 조회수 근황 8 19:50 329
3031636 이슈 홍콩의 반려동물 신분증 5 19:50 663
3031635 유머 마지막으로 먹은게 하필 411 19:49 6,274
3031634 이슈 보부상이 거북이 등껍질 같은 보부상 가방을 포기 못하는 이유 11 19:48 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