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봉준호 "BTS 나라에서 계엄이라니…국격 떨어져"
59,044 506
2025.01.23 17:31
59,044 506

봉 감독은 "한국이라는 이미지가 같이 일하는 사람들 머릿속에 다 BTS, '오징어 게임' 이런 이미지들로 항상 가다가 갑자기 '계엄' 단어를 보니까 너무 황당해하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약간 창피했다. 본의 아니게 국격이 떨어진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걸 지금 계속 극복해 나가고 있고 회복되어가고 있지 않나. 우리가 가진 법적 시스템에 의해서 결국은 잘 정리되리라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50967

목록 스크랩 (0)
댓글 5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81 04.08 26,3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0,2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3,0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064 유머 중국 무협 주인공들이 장발인 이유 15:01 7
3038063 유머 고려에 올 때도 이렇게 왔겠지... 15:00 43
3038062 유머 현실 동물의숲 나무털기 버전 3 14:59 161
3038061 이슈 방탄소년단 뷔 인스타 업데이트 14:58 324
3038060 기사/뉴스 이코노미석 3개 붙여 침대로… 비즈니스석 부럽잖은 ‘눕코노미’ 14:58 510
3038059 유머 주식 탈출에 성공한 진수 5 14:57 632
3038058 정치 李대통령 ‘하정우 부산 차출설’ 만류에도…정청래 “당에 더 필요한 인재” 32 14:57 390
3038057 기사/뉴스 한국도로공사, 튀르키예 고속도로 대수선 참여 14:57 164
3038056 기사/뉴스 아이들 미연, 잠실 마운드 오른다 "LG트윈스 승리 요정 되고파" 2 14:56 79
3038055 기사/뉴스 '용원게이' 장용원 측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무명부터 3년 열애" [공식입장] 3 14:56 417
3038054 이슈 인스타그램을 10억달러에 인수한 사람.jpg 6 14:54 1,503
3038053 기사/뉴스 [단독] '탈세 의혹' 차은우, 왜 '지금' 130억 냈나? "안 내려 버틴 것 아냐..고지서 기다려" 26 14:54 597
3038052 이슈 3월 가요계 각종 차트 모음 3 14:51 233
3038051 이슈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스틸컷.jpg 22 14:51 1,439
3038050 이슈 트럼프 내각엔 유대인이 얼마나 있을까? 9 14:51 771
3038049 이슈 당근에 나온 이글스티비 유튜브 실버버튼 44 14:51 1,680
3038048 기사/뉴스 “늑구, 무리와 떨어져 공황상태일 것”…동물전문가의 늑대 탈출 사태 진단 19 14:50 843
3038047 기사/뉴스 '공짜 노동' 포괄근무제 오남용 막는다 3 14:49 366
3038046 유머 외국에서 독신여성 300명이 모여서 21 14:49 1,585
3038045 기사/뉴스 [단독] 조현-이란 외교장관, 오늘 밤 2차 통화 예정…호르무즈해협 통항 논의 6 14:49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