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상우 '히트맨2', '하얼빈' 밀어내고 박스오피스 1위…첫날 10만 동원
10,965 6
2025.01.23 12:16
10,965 6

vfJooz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히트맨2'는 개봉일인 22일 전국 10만 59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전작 '히트맨'(누적 관객 240만 명)의 개봉일 관객 수(8만 1,509명)를 뛰어넘은 기록이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권상우, 이이경, 황우슬혜가 맹활약을 펼쳤다.

 

설 연휴를 겨냥해 한 주 앞서 개봉한 '히트맨2'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오는 24일 '검은 수녀들', 27일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잇따라 개봉해 세 영화는 설 극장가에서 양보 없는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히트맨2'의 등장과 함께 개봉 이후 한 달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하얼빈'은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앉았다. 같은 날 1만 5,69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959337&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465 01.19 31,7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3,6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7,7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4,3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16,5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2,9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872 유머 정지선 셰프의 짜장면 2시간 불려먹기 14:13 237
2969871 유머 귤쫀쿠 3 14:12 324
2969870 유머 역조공 5월달은 좀 힘들다는 아이돌 4 14:12 639
2969869 유머 첫째랑 둘째가 머리채 잡고 싸우는데 이거 재합사 진행해야게쬬...?ㅠ 1 14:12 379
2969868 이슈 사자가 유괴범으로부터 소녀를 지켜냄 3 14:11 330
2969867 이슈 다이소 AI 어그로 메모지 5 14:10 913
2969866 이슈 현재 역사관 이상하다 말나오는 넷플드 <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감독 인터뷰 (우익배우) 15 14:08 1,166
2969865 기사/뉴스 [EN:인터뷰②] 넷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감독 "후쿠시 소타, 특정 정치 성향 무관 확인... 한국 작품에 애정 多"] / 후쿠시 "한국에서 나에 대한 일부 우려의 시선이 있다는 점도 알고 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이번 촬영과 협업을 통해 나 역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됐다. 특히 한국어와 한국 문화, 콘텐츠를 접하며 한국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 33 14:07 677
2969864 이슈 서바이벌 프로 2회 이상 우승자 16 14:07 1,194
2969863 정치 단식 끝낸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 23 14:06 678
2969862 이슈 ‘이사통’ 감독 “후쿠시 소타, 특정 정치 성향 무관 확인‥한국 작품에 애정 多” 36 14:05 809
2969861 기사/뉴스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흩어진 노인들은 도심 곳곳 숨어들었다 [탑골 노인 추적기] 8 14:04 455
2969860 정보 [NOTICE]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 개최 안내 61 14:03 1,174
2969859 이슈 18살짜리가 뮤지컬 오디션 보러 온 전설의 시작 6 14:01 1,610
2969858 정보 왜가리가 도시를 떠나지 않는 이유.. 16 14:01 1,249
2969857 기사/뉴스 "차은우, 모친 회사는 페이퍼컴퍼니"…200억 '탈세 혐의'에 입 열었다 7 14:01 2,187
2969856 이슈 비행기에서 옆사람이랑 수다를 떨어본적도 없으신가요? 39 14:01 1,424
2969855 이슈 오늘부로 더이상 안보일거 같은 차은우 관련 드립 13 14:00 3,284
2969854 기사/뉴스 검증은 폼인가…임성근 사태가 드러낸 넷플릭스의 비양심 [연예기자24시] 1 13:59 241
2969853 유머 두바이 초콜렛 퐁듀 1 13:59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