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악뮤 이찬혁, 배우 하지수와 열애…'우산'서 함께 춤 춘 그 여인
119,929 352
2025.01.23 11:23
119,929 352
xOHDHW
그룹 악뮤(AKMU, 이찬혁 이수현) 이찬혁(29)이 1살 연상의 배우 하지수(30)와 풋풋한 목하 열애 중이다.


23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이찬혁은 하지수와 1년 넘게 풋풋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이들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함께 시간을 공유하며 여느 청춘처럼 자연스럽게 연애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NoJMnY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첫 앨범 '우산'을 함께 작업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우산'은 이찬혁이 직접 편곡한 리메이크 12곡을 배우 임시완, 고아성, 모델 장윤주, 개그우먼 신봉선, 있지 채령, 가수 장기하 등 다양한 분야의 가창자들이 함께 부른 프로젝트 앨범이다.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수는 해당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돼 이찬혁과 연인 호흡을 맞췄다. 뮤직비디오 속 두 사람은 넓은 들판에서 달리며 자유를 만끽하고 함께 춤을 추는 청춘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 밖에도 하지수는 이 앨범의 '연날리기', '눈물의 왈츠' 등에도 연이어 출연, 쓸쓸한 분위기 속 특유의 무드를 발산하며 앨범의 세계관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편, 이찬혁은 2014년 악동뮤지션으로 데뷔해 '200%', '오랜 날 오랜 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등 다양한 장르의 히트곡을 냈다. 톡톡 튀고 재기발랄한 음악부터 감성 깊은 발라드, 심오한 콘셉트의 실험적인 음악까지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하지수는 2018년 스텔라 장의 'I GO'(아이 고) 뮤직비디오를 첫 필모그래피에 올렸다. 이후 단편영화 '민트초코를 좋아해' 등에 나왔고,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697778


목록 스크랩 (0)
댓글 3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08 00:05 8,2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328 이슈 쿠팡에서 판매중지 당하고 전화 받은 사장님.jpg 18:29 360
3027327 이슈 벌써 재밌다고 반응 좋은 KBS 새예능 티저 18:29 247
3027326 정치 군대 6번 연기 끝 '면제'…박홍근 예산처 장관 후보자 병역 의혹 '일파만파' 18:29 30
3027325 이슈 방탄소년단 '아리랑' 속 에밀레종, 방시혁이 전파한 K-문화유산 3 18:28 90
3027324 이슈 야자 시간 국룰 놀이가 전세계에서 하는 거였음? 18:28 167
3027323 이슈 다음주 월요일에 데뷔하는 이해인 버츄얼 여돌 '오위스' 뮤비 티저 뜸... 18:28 57
3027322 기사/뉴스 ‘기장 살해’ 전직 부기장 사이코패스 아니었다···“피해망상 무게” 18:27 110
3027321 기사/뉴스 [속보]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영장심사 "부당한 기득권에 맞서 할 일 했다" 3 18:27 155
3027320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D-1… 신문들, 잇따라 호외·특별판 제작 18:26 174
3027319 이슈 [BTS 컴백] '겉돌'도 그림의 떡…2만여석 중 휠체어석은 10자리 5 18:25 302
3027318 기사/뉴스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18:24 277
3027317 이슈 니들 월급, 난 일년이면 다 벌어. 까불지마 3 18:23 999
3027316 기사/뉴스 “사내 부부면 4억쯤 받았겠네”…억대 연봉 쏟아진 업종은? [잇슈#태그] 1 18:23 445
3027315 유머 로잔 발레 콩큐르 박자감, 파워가 남다른 염다연 18:22 221
3027314 이슈 울산에서 자식 넷을 죽이고 자살한 30대 가장의 비하인드 15 18:22 1,337
3027313 기사/뉴스 [공식] '그알' 측,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사과 "근거 없이 의혹 제기" [전문] 63 18:22 1,563
3027312 유머 키큰남 300 vs 키작남 1000 무엇이 더 중요해요? 25 18:21 738
3027311 유머 편의점을 무너트린 괴수 4 18:20 550
3027310 이슈 여자축구 ‘벤치 규정’ 새로 신설된 FIFA 규정과 한국 축구협회랑은 별 상관이 없는 이유 18:20 146
3027309 기사/뉴스 [속보] 美 전투기·헬기 동원, 호르무즈 해협 공중 작전 개시 7 18:20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