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수처야 다음엔 소 먹어 돼지 먹지 말고"…공수처 회식 보도 '역풍'
38,391 285
2025.01.23 10:29
38,391 285

앞서 <TV조선>은 오동운 공수처장과 간부 등 5명이 와인과 맥주 등 반주를 곁들인 회식을 했다고 보도하며 "윤 대통령 구속영장 심사를 앞두고 부적절한 자리가 아니냐"는 법조계 의견이 있다고 전했다. 식사비는 40만 원 가량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같은 보도가 알려진 후 오히려 공수처에 대한 우호적 여론이 나오고 있다. 

X(옛 트위터) 등 SNS와 포털 사이트 댓글 등에는"윤석열, 청계산 한우집 업추비로 943만원 소고기파티", "돼지갈비를 왜 먹어? 한우 먹어라 좋은 말 할때", "동네 고기집에서 회식한 게 왜 문제인가", "밥 먹는 것으로 뭐라고 하지 말자"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공수처에 배송된 화환 사진도 화제다. 화환에는 "공수처 대박 화이팅, 다음엔 소먹어 돼지 먹지 말고", "공수처 기죽지마, 잘먹고 다녀 잘 자고"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10명의 오찬을 위해 92만원을 썼다는 보도에 빗대 공수처를 옹호하는 목소리도 있다. 군 당국에 따르면 김용현 전 장관은 장관 재직 3개월 간 3800만 원의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엄이 해제된 4일에도 4명 조찬에 6만 원, 4명 오찬에 5만 원 등을 사용하기도 했다.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사용한 업무추진비만 202만 원이었다. 

이같은 보도가 알려지면서 "이래놓고 공수처장일행 밥먹은것가지고 시비냐? 완전 내로남불이네", "계엄 모의하려고 90만 원 밥 먹었나"와 같은 댓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yfLGRo


woDVSV


https://naver.me/Gj6P5QOH


요런 기시도 뜸!!


댓글 2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5,5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5,1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4,6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10,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085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장중 6000선 붕괴 15:14 105
3127084 기사/뉴스 하이브, 2분기 매출 1조4500억원…영업이익도 역대 최대 1 15:14 61
3127083 이슈 연출도 쩔었던 그때 그 시절 모래시계의 한장면.. 15:14 87
312708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1%대 급락해 6,000선 붕괴 20 15:13 535
3127081 이슈 하이브 실적발표 2 15:13 402
3127080 기사/뉴스 매출 1조 찍은 하이브…BTS 덕 영업이익도 1000억 돌파 3 15:13 104
3127079 이슈 21살 언니와 12개월 막둥이 동생.insta 2 15:12 263
3127078 기사/뉴스 윤경호, 알고보니 개명 했었다…"8년째 이름 만 번 쓰기 실패" ('김부장') 2 15:12 517
3127077 이슈 아이오아이 소미 플챗 업로드 15:11 125
3127076 이슈 현재 코스피 코스닥 현황+6천붕괴 11 15:11 804
3127075 기사/뉴스 '최애의 사원' 김혜준 "데뷔 후 첫 로코…너무 행복해" 15:08 393
3127074 기사/뉴스 [단독]"김소영이 준 음료서 쓴맛" 생존자 증언 검증...국과수 분석 의뢰 15:08 665
3127073 이슈 시바견도 장모가 있다는걸 아시나요 13 15:08 1,069
3127072 이슈 따라할까봐 걱정되는 유명인 길빵 모음 6 15:07 997
3127071 기사/뉴스 LG아트센터 기부채납 취득세 과다 감면?…강서구 "적합" 15:07 210
3127070 이슈 재건축에서 제외된 명일동 삼익맨숀 5동 상황.jpg 21 15:06 2,149
3127069 이슈 하이브 2분기 실적발표 내용 요약.TXT 8 15:06 916
3127068 이슈 필수의료 망치는 법안이라고 의사들에게 엄청 욕먹는 법안.jpg 9 15:03 1,616
3127067 이슈 최근 화제됐던 어딘가 이상한 선착순 이벤트 당첨자 명단 관련 인플루언서 사과문 36 15:01 3,311
3127066 이슈 쉽지않은 배관공 직업(마리오 얘기 아님) 12 14:59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