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IS] 마동석 '17살차 연하' 예정화 모친과 고작 '3살차'
일간스포츠 원문 기사전송 2016-11-18 17:45
[일간스포츠 조연경]
마동석 예정화가 연인 사이를 인정한 가운데 이들의 나이차가 연애 사실 그 자체보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털사이트에 올라 온 마동석 예정화의 나이를 보면 마동석은 1971년생, 예정화는 1988년생이다. 마동석 예정화의 나이 차는 무려 17살이 나는 것.
이것 만으로도 놀라운 상황에서 예정화는 과거 한 프로그램을 통해 "엄마가 너무 일찍 결혼해 힘드셨다"며 "현재 엄마 나이가 48살이다"고 밝힌 바 있다. 따져보면 마동석과 예정화 모친의 나이는 겨우 3살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커플 탄생은 축하받아 마땅하지만 스타들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을 때 무조건 '축하만' 받는 것은 아니다. 안타깝게도 마동석 예정화는 18일 열애설이 불거진 후 조심스럽게 "3개월 째 열애 중이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영 싸늘하다.
이는 두 사람의 나이 차, 여기에 마동석과 예정화 모친의 나이 차까지 계산되면서 벌어진 후폭풍이다. 마동석 예정화는 축하만 받아도 모자란 날, 축하보다 대중의 날선 시선을 더 많이 받아내게 됐다.
조연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