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법원폭동이 매우 위험한 신호인 이유 : 내란 2단계 파시즘으로 돌입
5,580 38
2025.01.22 22:16
5,580 38

어제 핫게 간 글인데 극우들의 망상이 점점 더 심해지는 와중에

(혹시나 공포를 조장하려는건 아니고) 

나이브하게 넘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현 상황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글인거 같아서 혹시 못본 덬이 있을까봐 끌올 함


__



https://youtube.com/shorts/ACMMwKt9OaY?si=hGubHeYaZL5AsZ-O


LwaERf


♦️파시즘♦️


📍전체 주의 사상

포스터의 의미는 끈 안에 묶이지 않는 존재는 적으로 간주, 도끼(물리)로 처단 한다는 뜻


📍적을먼저 적시. 적은 대개 약자 

자신의 힘에 편승하지 않는 세력은 적으로 몰아 공격 

-> 빨갱이, 중국간첩


📍주로 변화된 시대에 따라가지 못하는 젊은사람

이들은 약자를 죽여 없앰으로써 강자의 힘에 편승하고싶어함

그렇기에 살인과 폭력에 주저함이 없음


📍믿음체계를 꺾을 수 없는 논리가 존재

1. 종교와 결합

2. 부정선거

윤석열이 멍청해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것이 아님

분노를 일으킬 수 있는 믿음체계이며, 실체가 없어도 끊임없이 주장이 가능한 강력한 논리


📍살인과 테러등의 폭력이 심해질수록 적으로 몰려 공격받지 않기위해 강자의 편에 서는 사람들을 흡수하여 눈덩이처럼 불어남


📍이번 폭력 사태가 수면위로 올라온것은 매우 위험한 신호


https://x.com/minjoo_hongtae/status/1881346830891716656


"중국인이 여길 왜오냐" 라며 공격하는 극우들

단순히 중국혐오 외국인 약자라서 공격하는게 아님

이들은 시위현장에 있는 중국인을 중국 간첩의 증거라고 주장해왔고 이 폭력은 그 연장선


https://youtube.com/shorts/IIgZyw6eX9E?si=YB-02ZRk96w54qB


⬇️봉지욱기자가 곧 보도할것이라고 예고한 내용


ARxCHY



계획적이고 조직된 움직임으로 행동했다는 여러 증거가 나오고있음

폭동의 목적은 윤석열 개인의 비호가 아니라 극우의 군집을 불리기 위함


풀영상 : 전한길의 선동이 잘 먹히는 이유(위험한 상황)

https://youtu.be/A-zQsF10AUI?si=X1e57Vzk6gAVQSpt

반드시 꼭 한번 보는것을 추천함..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이 모두 다 들어맞음 매우 충격적임


+ 추가

https://m.youtu.be/SeQSQyY5X84?si=Q5f3nYWGxKpfruZc

목록 스크랩 (9)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9 03.16 52,8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1,2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454 이슈 윙깅이 닉값하는 박지훈 09:31 58
3024453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4월 6일 컴백…명곡 맛집 온다 09:30 22
3024452 기사/뉴스 '서프라이즈 배우' 박재현, 16살 어린 아내와 이혼 사유 "시부모에 아침밥 안 차려" 24 09:28 1,693
3024451 정보 주임님 저 오늘 병가 쓰겠습니다 3 09:27 690
3024450 기사/뉴스 ‘2026 KGMA’ 11월 7·8일 고척돔 개최 확정 [공식] 3 09:27 358
302444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2.96% 오르며 5800 탈환 09:27 115
3024448 이슈 축구 팬들 사이에서 아들말고 딸 축구 시켜야 한다고 말 나오는 영상 3 09:25 556
3024447 기사/뉴스 [단독] 'K팝 루키' 알파드라이브원, 5월 컴백…대세 굳히기 6 09:25 252
3024446 이슈 결혼 안 한 40대 남성의 후회 25 09:24 1,476
3024445 기사/뉴스 [속보] 경찰, '음주운전'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의혹 인정 3 09:21 513
3024444 기사/뉴스 독도에 들어갔다고 할복자x했던 사무라이들 13 09:18 1,628
3024443 기사/뉴스 정부, BTS 공연 대비 종로· 중구 테러경보 '주의' 격상 59 09:17 780
3024442 기사/뉴스 [단독] 제베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앤더블로 새 출발…5월 26일 데뷔 32 09:16 1,664
3024441 기사/뉴스 [속보] 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 코스피도 2% 강세 5 09:16 642
3024440 기사/뉴스 '인종차별' 아카데미, '케데헌' 공연 시간도 뚝 잘라낸 이유[MD이슈] 3 09:15 614
3024439 이슈 오바오의 강아지 시절 후이바오🩷 12 09:15 933
3024438 정보 현대인이 상상한 민초 이미지 vs 조선의 분위기를 얼핏 기억 하던 사람들이 가진 이미지.jpg 6 09:15 742
3024437 기사/뉴스 1조 규모 개인사업 대환대출 열린다…은행 '금리 경쟁' 관측은 1 09:13 303
3024436 기사/뉴스 [단독] 고준 "예비신부 혼전임신 NO… 축가는 어반자카파" (인터뷰) 1 09:12 1,097
3024435 이슈 올해 나오는 3 작품에 같이 출연하는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 3 09:12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