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사법부를 공격한 폭도들을 엄호하고 있다"며 "내란 일당의 호위무사도 모자라 폭도들의 방패막이가 되려는 국민의힘은 국민의 대표가 아닌 폭도의 대표를 자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폭도들에게 끌려다니는 '홍길동 정당'은 국민의 외면을 받을 뿐임을 명심하라"며 "국민의힘은 윤석열 내란 세력과 결별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에 빠진 폭도들을 손절하라"고 촉구했습니다.고재민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1685?sid=100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사법부를 공격한 폭도들을 엄호하고 있다"며 "내란 일당의 호위무사도 모자라 폭도들의 방패막이가 되려는 국민의힘은 국민의 대표가 아닌 폭도의 대표를 자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폭도들에게 끌려다니는 '홍길동 정당'은 국민의 외면을 받을 뿐임을 명심하라"며 "국민의힘은 윤석열 내란 세력과 결별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에 빠진 폭도들을 손절하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