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수처, 윤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직후 술자리…"수사 팀원은 음주 안 해"
53,231 511
2025.01.22 15:10
53,231 511

오늘(22일) 공수처에 따르면 오동운 공수처장과 이재승 공수처 차장 등 5명은 지난 17일 오후 6시 20분쯤 정부과천청사 인근 식당에서 1시간가량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공수처가 윤 대통령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언론에 공지한 시점으로부터 30분가량 지난 시점입니다.

이 자리에는 공수처 비상계엄 태스크포스(TF) 팀장인 이대환 수사 3부 부장검사와 윤 대통령 사건 주임 검사인 차정현 수사 4부 부장검사도 참석했습니다.

한 언론이 보도한 식당 폐쇄회로(CC) TV 영상에는 오 처장 등 참석자들이 와인잔에 와인을 채워 건배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차 부장검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와인잔을 입에다 가져다 대고 마시는 듯한 모습도 나왔습니다.

공수처는 이 자리에서 맥주 2병과 탄산음료 등을 주문했고 와인은 직접 가져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식사 비용은 40만 원가량으로 알려졌는데, 오 처장의 특정업무경비로 결제했다고 공수처는 밝혔습니다.

공수처는 "와인과 맥주는 오 처장과 이 차장만 마셨을 뿐 수사팀원이 음주한 사실은 전혀 없다"며 "지휘부의 격려와 함께 영장 집행에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을 위한 것일 뿐 음주를 위한 자리는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25886?sid=102

댓글 5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07 00:06 14,1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0,3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7,5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67,9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23,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2,2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0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7,1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0,7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974 유머 직접 서빙해주시는 시모네 / 직접 젤라또 주는 루 (언더커버셰프) 13:34 93
3127973 이슈 19만 전자 19 13:32 796
3127972 이슈 코알라 새끼의 엉덩이는 하얗고 푹신푹신 4 13:32 240
3127971 유머 현재 대한민국 기세 1위 5 13:31 1,176
3127970 이슈 구혜선 진세연 허영지 느낌 있는 모태솔로.jpg 7 13:30 872
3127969 기사/뉴스 열흘 휴가 떠나는 현대차 노조 “끝은 전면파업…회사가 파국 자초” 2 13:30 150
3127968 기사/뉴스 정부, ‘기업형 임대주택’ 확대 검토…‘청년 중심 공급’ 대안 될까 27 13:29 326
3127967 이슈 중국 스포츠 브랜드 ANTA가 인수 혹은 합작한 브랜드들 (휠라 푸마 데상트 코오롱스포츠 아크테릭스 외) 2 13:28 352
3127966 기사/뉴스 국회 앞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폐지’ 촉구 근조화환 11 13:27 627
3127965 이슈 아아...이건 [예금]이라는거다. 11 13:25 2,263
3127964 이슈 러시아 문학 체감 6 13:25 525
3127963 이슈 4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오늘의 웹툰" 1 13:24 257
3127962 이슈 역대급이라는 7월 사이드카 횟수만 14번 10 13:24 746
3127961 팁/유용/추천 모든 고민을 날려보내주는 냥이 1 13:24 248
3127960 이슈 연프에서 여출이 남출 선택할 때 패널들이 이 정도로 절망에 빠진 거 처음 봐 6 13:23 1,469
3127959 이슈 현재 환율.jpg 37 13:21 3,677
3127958 기사/뉴스 미 위스콘신주 ‘괴물’ 토네이도 강타…동네 통째로 집어삼켜 13:21 263
3127957 이슈 새로고침 할때마다 떨어지는 하이닉스 주가... 15 13:21 1,935
3127956 이슈 새로 뜬 영상에서 방탄 진 얼굴 5 13:21 577
3127955 기사/뉴스 "어린 딸과 함께 있는데" 현직 경찰관이 웃통 벗고 폭언·위협…경찰 "사실 관계 파악 중" 6 13:21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