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멤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카카오 이모티콘의 판매 수익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기부했다.
1월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TWS는 지난해 11월 25일 싱글 ‘Last Bell’ 컴백을 기념하며 멤버들의 실사 기반으로 만들어진 카카오 이모티콘을 출시했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판매 수익금은 기부하기로 하며 이벤트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수익금은 TWS 데뷔 1주년(1월 22일)을 기념해 팬덤 ‘42’이름으로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복을 구입하기 힘든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교복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관계자는 “팬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나눔을 해주신 TWS에게 감사드리며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사랑의열매도 기부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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