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제니/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데뷔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22일(이하 한국시간)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에 따르면, 제니가 오는 3월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를 발매한다. '루비(Ruby)'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싱글 '만트라(Mantra)'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됐다.
'루비(Ruby)'에는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 도이치(Doechii), 도미닉 파이크(Dominic Fike), 두아 리파(Dua Lipa), FKJ, 칼리 우치스(Kali Uchis)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곡도 포함돼 있어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채비를 마쳤다.
제니의 컴백 소식에 이미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니만의 음악 색깔로 가득 채운 '루비(Ruby)'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였다.
https://v.daum.net/v/20250122101024887
https://youtu.be/3sB8nZ6x1qA?si=13mh5v1wpEfMptD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