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조세호, ♥아내와 달달 통화 공개…"야외 취침 하지 마" (1박2일) [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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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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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24438
조세호가 아내와 다정한 통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딘딘, 유선호, 조세호, 이준이 달력 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빽가가 '1박 2일' 멤버들의 달력 사진 촬영을 위해 사진작가로 등장했다. 모두가 인정한 토크꾼인 조세호는 빽가를 두고 "내가 백기 든 사람"이라며 빽가도 말이 많다고 예고했다. 조세호의 말처럼 빽가는 주제를 가리지 않고 이야기를 계속했고, 다른 멤버들이 질색한 건 물론 조세호도 "나보다 말 많은 사람 처음 본다"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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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9살 연하 아내와 신혼 생활 중인 조세호는 일이 끝났단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조세호는 다정하게 인사했고, 아내는 "아침에 전화 못 받아서 미안해. 원래 언제든 받는데"라고 미안해했다. 조세호는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라고 당부했고, 아내는 "밥 먹었어? 오늘은 야외 취침하지 마. 오늘은 따뜻한 곳에서 자라"고 따뜻하게 말했다. 딘딘이 신혼집에 놀러 가겠다고 하자 조세호 아내는 "언제든 웰컴"이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