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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5년 공개될 고연령층 대상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들 소개글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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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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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영화제에서 공개되어 올해 개봉예정인 고연령층 대상 한국장편애니 4편

https://theqoo.net/square/3577920939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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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지리산, 종복원을 위해 방사된 반달가슴곰 남순이 밀렵꾼 상철에 의해 숨을 거두고, 아직 눈도 못 뜬 새끼곰이 구출된다. 사육사 표향미는 새끼곰에게 ‘꼬마’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꼬마는 그를 ‘엄마’로 알고 지낸다. 어느날, 꼬마와 함께 놀던 표사육사가 갑자기 사라지자, 며칠째 돌아오지 않는 엄마를 찾기 위해 꼬마는 동물원 담장 밖으로의 탈출을 결심한다. 호랑이 백두 아저씨와 함께 담장을 넘어 숲으로 향하는 꼬마. 밀렵꾼의 총에 맞아 백두가 사라지고, 컴컴한 숲 속 혼자가 된 꼬마는 한 폐가에서 유기견 ‘쫑이’를 만난다. 꼬마를 도우려는 동물원 친구 ‘앵두’까지 합류하여 엄마를 찾아 나서는 세 친구. 수색대의 추격과 밀렵꾼 상철의 위협에도 셋은 용감하게 엄마를 찾아 떠나는데. 도시 한복판과 숲을 오가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끝에 꼬마는 과연…

 

펀딩홍보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3wXG1dZIh5U

 

태일이의 홍준표 감독 작품

건축학개론, 마당을 나온 암탉의 명필름 제작

 

<아홉산 숲: 기생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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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고교 시절 겪은 학교폭력의 트라우마 때문에 해리성 장애로 기억을 상실한 20대 초반의 여자 ‘공늠’과 의문사로 딸을 잃은 신비한 주술 능력을 가진 50대 초반의 무당 ‘여순지'가 비명횡사로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고통 속에 갇힌 영혼이 모이게 된 곳 '아홉산숲'에서 원혼들을 소환시키려는 의식을 치루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원철 감독 작품

고스트메신저, 기기괴괴 성형수의 스튜디오 애니멀 제작

여름 개봉 예정

 

<미스터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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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로봇이 대중화된 미래, 로봇의 몸이 된 주인공이 위험에 처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런칭 예고편

https://www.youtube.com/watch?v=YHVBBAbFpGI

 

파일럿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iTH3N4vLNL4

 

3월 개봉예정

파닥파닥, 스트레스 제로의 이대희 감독 작품

이대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최악의 하루, 드림팰리스의 인디스토리 공동제작

NEW 배급예정

 

<이 별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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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지구 귀환에 실패한 엄마의 흔적을 찾고자 화성에 가고 싶은 우주인 난영(김태리)과 레트로 음향기기를 수리하는 뮤지션 제이(홍경)가 세상에서 가장 먼거리에서 '롱디'로맨스를 이뤄가는 이야기

 

생각보다 맑은, 그 여름, 아만자(애니파트)의 한지원 감독 작품

콘크리트 유토피아, DP, 지옥의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제작

넷플릭스 공개예정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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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달려야 하니>의 3년 후, 고등학생이 된 육상선수 나애리와 하니의 이야기

 

티저 예고편

https://www.youtube.com/watch?v=zecoOFGCtgk&t=37s

 

허정수 감독 작품

플레이칸 제작

NEW 배급예정

 

저번 글에 이은 2025년에 공개될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소개글 2탄!!

이전에 소개한 작품들이 작년에 이미 영화제에 공개가 되어 개봉을 기다리는 작품들이라면 이번에 소개한 작품들은 전부 올해 첫선을 보이는 작품들이야.

올해 공개될 국산 장편 애니메이션의 편수가 많은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이 글에서 소개한 작품들이 달려라 하니 후속작을 제외하면 전부 오리지널(원작이 없는)의 애니메이션들이고 장르도 호러,sf 로맨스,사이버펑크 액션, 모험, 하이틴등 다양해서 더더욱 좋은 것 같아.  

게다가 대부분의 작품들이 이미 애니메이션 경험이 있는 제작사&감독들의 신작이라 한국 애니메이션이 느리지만 발전하고 있다는 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무튼 다시 한번 개봉때까지 많은 관심 부탁하며... 글을 끝내야겠다.

*덬들이 여기서 가장 끌리는 작품은 뭔지도 궁금하네.

개인적으로 공개된 이미지나 영상만 봤을땐 미스터 로봇이 한국에서 보기힘들었던 이미지라 가장 궁금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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