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반박불가 ‘공연의 神’ NCT127, 고척돔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대성황! 온오프라인 5만 관객 열광!
20,527 15
2025.01.20 11:19
20,527 15
OTbQzlTKsJvHqVtTKutXclbYLpALIrLKekUAPXmQvSJEANFIsDTpSi

'공연의 神(신)' NCT 127이 폭발적 기세로 고척돔을 집어삼켰다.

1월 1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T 127 4TH TOUR 'NEO CITY THE MOMENTUM''(엔시티 127 4TH 투어 '네오 시티-더 모멘텀')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양일 공연 모두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와 위버스를 통해서도 생중계되어 온오프라인으로 약 5만 관객이 공연을 함께 즐긴 만큼 NCT 127의 막강한 파워와 위상을 실감케 한다.


NCT 127은 'Gas', 'Faster', 'Bring The Noize', '질주'로 이어진 첫 섹션부터 웅장한 연출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공연 타이틀 'THE MOMENTUM'에 걸맞은 폭발적인 추진력과 포부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돔 공연장을 가득 채운 압도적인 연출과 무대, VCR을 유기적으로 잇는 서사, 그리고 한순간도 지치지 않는 멤버들의 기세가 한 편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연상케 하며 고척돔을 환희와 함성으로 뜨겁게 달궜다.

특히 대규모 댄서 군단과 깃발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장악한 'Far',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고난도 안무와 탁월한 라이브로 전율을 선사한 '영웅', 'Fact Check', '삐그덕' 무대는 고척돔이 떠나갈 듯한 떼창 속에 클라이맥스를 장식, NCT 127이 왜 '공연의 神'이라 불리는지 진면목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또한 관절처럼 움직이는 총 16M 길이의 슬로프 리프트 퍼포먼스가 돋보인 'Skyscraper', 화려한 레이저쇼로 곡 제목처럼 사슬을 연출한 'Chain', 조명을 활용해 빗물을 튕겨내는 우산 퍼포먼스가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은 'Rain Drop', 공중에 띄운 원형 샤막에 필름이 돌아가듯 레트로한 연출로 감동을 자아낸 '영화처럼', 천장에 은하수를 수놓은 '윤슬' 등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들로 끊임없는 감탄을 자아냈다.

더불어 NCT 127이 고난을 딛고 더욱 견고한 원팀으로 거듭나는 서사를 그린 VCR은 시네마스코프 비율로 촬영돼 실제 영화 같은 몰입도를 높였으며, 가로 90M, 세로 15M의 초대형 LED 스크린, 고척돔 사상 최대 규모로 투입된 110대의 레이저, 피라미드 형상을 연출하는 6대의 리프트, 좌우로 설치된 가로 10M, 세로 2M의 슬로프 리프트 2대, 컨베이어 벨트, 이동차, 화약, 불기둥, 컨페티, 각 곡의 매력을 배가하는 화면 연출 등 획기적인 연출과 유니크한 음악, 퍼포먼스가 만나 전무후무한 걸작이 탄생했다.


객석을 빼곡하게 메운 관객들은 팬라이트로 펄 네오 샴페인(NCT 공식 상징색) 물결이 넘실대는 장관을 연출하며 고척돔을 물들임은 물론, 매 순간 터질듯한 함성과 떼창으로 NCT 127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기도 했다.

'우리칠과 시즈니의 이야기 끝이 없게', '영원을 알려준 우리칠과 영원을 믿어볼래' 등의 문구를 담은 슬로건 이벤트, '사랑한다는 말의 뜻을 알아가자', 'TOUCH' 떼창 이벤트를 통해 멤버들에게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NCT 127은 공연을 마치며 "멋없는 무대는 안 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매 순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무대 위에서 멤버들을 볼 때마다 정말 자랑스럽고, 항상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고척돔을 가득 채워주신 시즈니(팬덤 별칭)의 함성 소리를 평생 기억할 거고, 사랑받는 팀이라는 걸 느끼게 해 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계속 나아가는 NCT 127이 될 테니 우리의 여정에 오래오래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https://x.com/smtownglobal/status/1881160133730062751

목록 스크랩 (1)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37 01.08 64,2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47 이슈 이병헌 미국 잡지 베니티 페어 인터뷰 영상 15:32 72
2960046 이슈 뉴욕 한가운데 이런 셰어하우스가 있다면 9 15:31 409
2960045 유머 골든글로브 시상식 쉬는 시간 끼부린다고 화제인 레오 디카프리오 3 15:30 652
2960044 이슈 뭐라고 씨부리는지 한번에 이해안되는 제목 7 15:29 537
2960043 기사/뉴스 “감기 같았는데 모두 잠자다 숨져”…몇 년 새 부자(父子) 사망, 원인은? (영국) 1 15:26 1,221
2960042 유머 하이브의 코첼라 지분 요구 이슈가 퍼져나가고 있는 과정(?) 9 15:26 904
2960041 이슈 골든글로브에서 딱 붙어 앉은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 4 15:25 731
2960040 이슈 제니 목걸이 가격 맞춰봐 13 15:24 1,793
2960039 유머 [1박2일] 촬영 중 자는 척하다 어처구니 없는 검증에 딱 걸린 이준ㅋㅋㅋ 11 15:22 1,073
2960038 기사/뉴스 묘지 돌며 시신 100구 훔친 남자…집 지하실 '기이한 전시' 충격 6 15:21 1,228
2960037 기사/뉴스 "남성 100명과 성관계 강요"...시골서 끌고 다니며 30년간 끔찍한 짓 12 15:20 2,594
2960036 유머 일본 성우가 라이브에서 하는것들.jpg 1 15:20 310
2960035 기사/뉴스 "바지는 잠시 안녕" 런던서 열린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 [뉴시스Pic] 32 15:19 1,595
2960034 이슈 1992년 한중수교 이후 대한민국임시청사를 방문한 역대 대통령일지 10 15:19 542
2960033 이슈 골든글로브에서 수상한 티모시 샬라메를 카메라로 찍고 난리난 카일리 제너 23 15:19 1,671
2960032 팁/유용/추천 (추천글) 꽤괜인 미드 <더 오피스> 스핀오프작 <더 페이퍼> 8 15:18 656
2960031 유머 오늘 준비한 요리는 최현석의 봄날은 간다 11 15:16 1,377
2960030 이슈 이번 새 앨범 포토카드 뒷면에 동화 그린 엑소 카이 7 15:16 735
2960029 이슈 한국인 개발자가 회사 망하고 만드는 게임 7 15:14 2,084
2960028 이슈 성폭력 2차가해 방지를 위한 청원 2 15:14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