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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공식] 스트레이 키즈, 韓日 음반 출고량 3천만 돌파…역대급 음반 파워로 '대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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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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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한일 발매 음반 출고량 3000만 장 돌파라는 대기록을 썼다.


스트레이 키즈는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25장의 음반으로 2024년 12월 31일까지 누적 출고량 3118만 2158장을 달성했다.


2018년 1월 프리 데뷔 앨범 'Mixtape'(믹스테이프)부터 지난 12월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合 (HOP)'(합 (합))까지 17장의 국내 음반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2772만 3267장, 2020년 3월 첫 베스트 앨범 'SKZ2020'부터 작년 11월 일본 정규 2집 'GIANT'(자이언트)까지 8장의 일본 음반이 345만 8891장을 기록했다.


이들은 2022년 10월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18장의 음반으로 누적 출고량 1000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 이후 7장의 음반을 새롭게 선보인 스트레이 키즈가 3000만 장을 넘기면서 가파른 인기 상승세와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자랑했다.


.


스트레이 키즈는 2025년에도 종횡무진 활약하며 '글로벌 탑 아티스트'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한다. 지난 18일과 19일 홍콩에서 월드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의 재개를 알렸고 오는 3월부터는 라틴 아메리카, 북미, 유럽 20개 전 지역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를 열고 전 세계 관객과 만난다. 이에 앞서 2월 14일~16일 사흘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 'SKZ 5'CLOCK'(스키즈 파이브어클락)을 개최하고 팬들과 돈독한 시간을 갖는다.


https://naver.me/IxsOdP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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