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與 김민전 “바보 윤석열, 대통령직까지 걸고 카르텔 청소”
43,518 256
2025.01.20 07:36
43,518 256


김 의원은 지난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윤 대통령이 지난 15일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쓴 ‘국민께 드리는 글’에서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한 부분을 공유하며 “이 글을 읽는 순간 ‘참 바보 윤석열’이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앞서 ‘국민께 드리는 글’에서 “부정선거의 증거는 너무나 많다. 선관위의 엉터리 시스템도 다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은 “특정인을 지목해서 부정선거를 처벌할 증거가 부족하다 하여,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일축할 수 없다”며 부정 선거를 ‘살인범 없는 살인 사건’에 비유했다.

이에 김 의원은 “윤 대통령이 다시 출마할 일도 없는데, 이 엄청난 침묵의 카르텔을 깨기 위해서 대통령직까지 걸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2020년 21대 총선 당시 부정선거로 의심되는 몇몇 상황을 소개한 뒤 “120여 곳에서 선거무효 소송이 있었지만 선거무효와 수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재검표가 기각됐다”고 했다.

이어 “이러한 황당한 판결은 판사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포함한 각급선거관리위원장을 겸직하고 있기 때문에 부정선거는 곧 사법부의 책임이라는 생각에 따라 나왔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머리는 사법부이고 몸통은 행정부인 반인반수와 같은 이런 기구는 조속히 개편돼야 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우리의 투개표 시스템은 현장 검증 체계는 거의 부재한 가운데 지나치게 온라인 의존적이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현재의 전자개표 시스템을 수동 개표 시스템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윤 대통령을 향해 ‘부정선거의 증거 많다면 한번 내놓아 보라’는 요구에 억장이 무너진다”며 “이상한 투표지, 국정원이 시스템 안정성 문제를 지적했는데 얼마나 더 새로운 증거를 내놓으라는 것이냐”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12195?sid=100

목록 스크랩 (1)
댓글 2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0 01.04 33,4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8,4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994 이슈 탈덕한 팬들을 생각하며 썼다는 씨엔블루 첫 단체 자작곡 22:44 59
2955993 유머 이 여자아이가 실수로 방바닥에 흘린 떡볶이 갯수가 많을까 식민통치 시절 산미증식계획으로 인해 한국이 일본에 빼앗긴 쌀포대 숫자가 많을까? 22:44 144
2955992 기사/뉴스 [단독] 쿠팡, 사내 몰카 피해자에 '셀프 상담 해라'…엉망 조치 22:43 17
2955991 이슈 캣츠아이 라라 위버스에서 일부 팬들에게 일침.txt 22:43 225
2955990 이슈 디테일 미쳤다는 손종원 식당 음식 미감 3 22:42 627
2955989 유머 왜 장기적출하는데 폐 두개떼면 죽어버리냐 4 22:42 651
2955988 정보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12월 넷째주) 22:42 31
2955987 이슈 영국드라마 입문작으로 많이 갈리는 드라마들..jpg 31 22:40 730
2955986 이슈 환경 보호때문에 염화 칼슘 제설제를 뿌리면 벌금을 내야 하는 독일의 눈 내린 후 풍경 12 22:38 1,296
2955985 기사/뉴스 “가게 앞 쿠팡 박스 손님 볼까 무섭다” ‘샤이쿠팡’ 진땀나는 소상공인 7 22:38 674
2955984 이슈 트와이스 나연이 부탁한 머리스타일대로 하고 나타난 정연 13 22:37 1,320
2955983 기사/뉴스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 33 22:34 1,093
2955982 유머 ???: 시즌2는 무한 당근 지옥이라고..? 13 22:34 1,522
2955981 이슈 에픽하이 정규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 (2007) 6 22:34 148
2955980 이슈 어떤 신인아이돌에게 관심생겨서 버블구독했다가 알람끄고 까먹엇더니... 이렇게쌓여잇음.twt 10 22:34 1,143
2955979 이슈 임성근 미담 근황 12 22:33 1,521
2955978 이슈 idntt(아이덴티티) 'Pretty Boy Swag' (AK) I STUDIO CHOOM ORIGINAL 1 22:30 57
2955977 유머 자고 일어나 부어서 얼굴 한바가지 된 푸바오 11 22:30 1,023
2955976 유머 매우 잔인한 복분자 살인사건 140 22:29 12,230
2955975 이슈 코인이 낭만인 이유... 17 22:28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