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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외업자들 조직적으로 붙어서 한국팬들은 사실상 못 가게 된 갓세븐 콘서트 티켓팅..

무명의 더쿠 | 01-17 | 조회 수 42549

방금 8시에 멜론티켓에서 진행된 

갓세븐 콘서트 <NESTFEST> 티켓팅

코로나 끝날 때쯤 했던 팬콘 이후 군 복무하던 형라인도 돌아온 다음 첫 완전체 활동에 무려 콘서트라!! 다들 두근두근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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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경기장에 선예매도 없어서 피켓팅 예상은 했지만

평균 대기번호 4만.. (3만 이전 번호 인증이 없음..)

당연히 표는 전멸이고.. 

한국팬들 티켓 잡은 사람 거의 없고 독방에도 현재 5명 정도밖에 안나옴

시야 고민? 좌석 업글? 생각도 못함 걍 표가 아무도 없.음.


와중에 X, 티켓베이, 번장 되팔이 양도 우후죽순 올라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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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LKu


ㅎ..500? 300????



https://x.com/1jini7/status/1880222811882680652

https://x.com/cherub_bee/status/188023231338213790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880232313382137900%7Ctwgr%5E%7Ctwcon%5Es1_c10&ref_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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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SNx

심지어는 이렇게 정리된 표까지 등장

(2800위안이 5-60만 정도라는듯)


걍 3천장을 업자가 다 쓸어간듯


한국새들은 플미 안 사는 기조인데

태국 중국팬들은 살 거 같은..ㅜㅜ 애초에 해외팬들 노리고 붙은거같아


갓세븐 아가새 11주년을 기념하며 모처럼 모인 완전체 콘서트인데 한국팬들 없는 한국 콘서트 될 예정이라 독방도 짹도 다 초상집 분위기 


갓세븐 개인 일정 테트리스 해서 겨우겨우 찐 애정으로 준비해서 하는 앨범 활동에 팬콘도 아니고 각 잡고 준비한 콘서트인데ㅠㅠㅠ 너무너무 속상함


당연히 원덬도 못잡음 내 용병들도 덕메들도 트친들도 아~~~~~무도 못잡음 입덕 이후로 이렇개까지 처첨하게 못가는 오프 처음..

와중에 기적적으로 잡아서 간다해도 한국팬들 없으면 공연 분위기.. 어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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