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백악관 재입성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공식 사진’이 16일(현지시간) 공개됐다.
트럼프 인수위원회는 오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다면서 공식 사진을 배포했다.
위원회는 대통령 공식 사진을 공개하며 “강렬하다(go hard)”고 표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직 속의 트럼프 당선인은 아래에서 비추는 조명에서 고개를 살짝 숙인 상태로 눈을 치켜뜨면서 정면을 응시했다. 한쪽으로 살짝 올라간 눈썹과 굳게 다문 입술로 굳은 표정의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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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인수위원회는 오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다면서 공식 사진을 배포했다.
위원회는 대통령 공식 사진을 공개하며 “강렬하다(go hard)”고 표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직 속의 트럼프 당선인은 아래에서 비추는 조명에서 고개를 살짝 숙인 상태로 눈을 치켜뜨면서 정면을 응시했다. 한쪽으로 살짝 올라간 눈썹과 굳게 다문 입술로 굳은 표정의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공식 사진은 조명이 고른 곳에서 미소를 짓고 있었던 첫 임기 때의 공식 사진과 크게 다른 모습이었다.
대신 미국 대통령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촬영한 역사적인 ‘머그샷’을 연상시켰다.
이소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27049?sid=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