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했던 어느 가정
어느날 아내가 남편의 수상한 카톡을 발견한게됨




원조교제 의심돼서 탐정 수사를 의뢰했는데
알고보니 시아버지 집의 간병인이였던거임ㄷㄷ




며느리가 3년 간 시아버지를 보러가지 않았다고...
시아버지는 그런 며느리가 욕을 먹을까봐 일부로 간병인을 며느리라고 하도 다닌거라는데
여기까진 그럴만 했다라고 생각했음





남편이 말하는 뽄새봐ㅋㅋㅋ
저래서 각자 부모님만 챙기기로 했고
아까 같은 상황까지 간거였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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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며칠 후에 시아버지랑 간병인이 연락을 안받았는데
며칠 후 집안 뒤지다가 집앞에서 마주쳤는데 이미 신혼여행 갔다오고 혼인신고까지 한 상황ㄷㄷ
이 뒤에는 시아버지가 더 이상 찾아오지말라고 하면서 끝남
저게 실화라는게 믿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