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업체 선정과정의 투명성과, 관저 불법 신축·증축 의혹, 공사 수의계약을 적절성 등을 감사원이 감사해달라고 요구하는 안건을 재석 279명 중 180명의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또, 국토교통부가 사업 예산을 전용해 대통령실 집들이 행사를 수행하고 용산 어린이정원 위탁업체 선정 과정의 '밀어주기' 의혹에 대해서도 감사원 감사를 요구하는 안건을 재석 268명 중 188명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신수아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0714?sid=100
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업체 선정과정의 투명성과, 관저 불법 신축·증축 의혹, 공사 수의계약을 적절성 등을 감사원이 감사해달라고 요구하는 안건을 재석 279명 중 180명의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또, 국토교통부가 사업 예산을 전용해 대통령실 집들이 행사를 수행하고 용산 어린이정원 위탁업체 선정 과정의 '밀어주기' 의혹에 대해서도 감사원 감사를 요구하는 안건을 재석 268명 중 188명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