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관저 남겨진 김건희 여사, 수척해진 모습…약으로 버텨"
65,394 600
2025.01.17 16:26
65,394 600
"건강 염려될 정도…밥 거의 못 먹어"
"병원 가면 억측 쏟아져 나가기 어렵다"


지난 15일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전 윤 대통령 부부를 봤다며 "(김 여사가) 완전히 깡말랐다. 참모들 사이에선 입원해야 할 것 같다는 말도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 여사는 건강이 염려될 정도로 수척해진 모습이었다"며 "흰 머리도 많이 늘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도 "윤 대통령이 걱정되는지 공수처에 출석하기 전 김 여사를 두 번 찾아갔다"며 "한 번은 건강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또 한 번은 마지막 인사를 하러 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관저에 함께 있던 국민의힘 의원들 역시 "윤 대통령은 두 번 다 김 여사만 보고 온 것 같다" "김 여사가 윤 대통령 체포 전 '공수처가 불법으로 밀고 들어오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느냐'며 법적 절차를 물어보기도 했다" 등의 말로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일부 여권 인사들은 "관저에서 김 여사를 마주쳤다"며 "병원을 가야 할 상황이라고 우려했으나, 오히려 김 여사가 괜찮다더라"고 떠올리기도 했다. 여기에 "김 여사가 밥을 거의 먹지 못한 채 약으로 버티고 있다" "김 여사가 병원에 가면 야당에서 각종 억측을 쏟아내 관저 밖을 나가기 어려운 상태"라는 말도 흘러나왔다. 지난달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 여사가 계엄 당일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 방문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https://naver.me/FnmESkoq
댓글 60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93 09.14 60,4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63,75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03,5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8,4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8,6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646 이슈 <연인> 촬영이 무서웠던 안은진 감독님께 “감독님 저는 현장에서 사랑받지 않으면 연기를 못해요 저 사랑해주시면 안돼요? 저 사랑해 주시지 않으면 저는 자존감이 차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19:46 2
3159645 이슈 실제 선수들 보고 시드니 보면 모욕이란 생각만 듦 19:46 77
3159644 유머 아무리 고문해도 난 입을 열지 않을거야 3 19:44 493
3159643 기사/뉴스 베스트셀러 알고리즘? “25세 신진의 1위는 철저한 기획” 19:44 134
3159642 이슈 이것도 충전으로 쳐줘요? 1 19:43 105
3159641 이슈 아니 서울역에 양있어 7 19:42 700
3159640 기사/뉴스 '새만금공사 임용 논란' 靑 민정비서관 부친 자진 사퇴 8 19:40 319
3159639 이슈 현재 논란중인 대화 내용 51 19:40 2,001
3159638 기사/뉴스 해운대 해수욕장 1000만명 넘겼다...9월에만 100만명 다녀가 19:40 69
3159637 유머 번데기에서 우화중인 나비 1 19:40 402
3159636 유머 기차에서 몰래 훔쳐먹다가 걸린 사람의 변명 6 19:39 948
3159635 유머 나 여태 일하면서 이만큼 당황스럽고 멍청한 사람 처음 봄.X 5 19:39 681
3159634 이슈 급식을 안 먹는 학생이 있을 때 선생님은 어떻게 해야 할까? 8 19:38 547
3159633 기사/뉴스 “수사관 잘 만나야 처벌? ‘운 좋은 피해자’ 돼야 하나” 19:37 108
3159632 이슈 작년 이맘 때 앞머리를 걷어내는 꿈을 이뤘다가 올해 새로운 헤어를 한 플레이브 하민 8 19:36 404
3159631 유머 신입이 사모님 떡파는사람인줄알고 내쫒음;;.jpg 17 19:36 2,592
3159630 이슈 [단독] 지지율 심상치 않자 '농지 조사' 제동…추석 전 보완책 14 19:36 452
3159629 이슈 올해 화제였던 해외 뮤직비디오 패러디 한 선생님과 학생들 1 19:34 519
3159628 기사/뉴스 ‘학폭 논란’ 지수, 필리핀 활동 2년째 “제2의 고향…사랑에 국적 안 따져” 13 19:32 2,365
3159627 유머 재미로 보는 의외의 사실들 .jpg 10 19:31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