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결국 방송 짤리고 있는 나카이 마사히로(+추가 피해자)(+후지테레비 사장 성접대 의혹)
67,554 360
2025.01.16 17:41
67,554 360

LumcnA

SMAP 리더였던 나카이 맞음.

 

 

LAAJIp

나카이가 MC 보던 닛테레 교텐뉴스에서 결국 나카이 강판하기로 결정 함.

 

[알림]

니혼테레비는 나카이 마사히로의 관계자와 대화를 계속해 왔습니다만,
다양한 뉴스를 다루는 방송의 사회라는 역할 등을 감안하여 종합적으로 판단, 「더! 세계 교텐 뉴스」강판하게 되었습니다.

방송 스태프 일동, 앞으로도 진지하게 방송 만들기에 힘 쓰겠습니다.

 

참고로 나카이가 20년 넘게 MC하던 방송으로 알고 있음.

교텐뉴스를 시작으로 다른 방송도 다 짤릴 것으로 예상 되는 중.

 

 

추가 피해자 밝혀짐.

추가 피해자는 후지테레비 여자 아나운서.

 

피해자는 2021년 겨울경 편성부장 A로 부터 그랜드하얏트 호텔방으로 술 마시러 오라고 불려감.

피해자 외에 2명의 여자 아나운서가 더 있었음.

남자는 나카이와 B라는 남자 연예인이 있었고 여자 아나운서 3명이 접대를 하게 됨.

 

피해자가 화장실을 다녀오자 남자연예인 B가 전라의 상태로 자기를 불렀고 피해자는 무서워서 울면서 성접대는 거부함.

그 이후 피해자는 편집부장 A가 제작하는 방송 출연의 어려움을 겪게 됨.

 

피해자는 현재 후지테레비 미나토 사장과 편성부장A을 강하게 비판했고 여성 아나운서 성접대는 후지테레비의 오랜 상납문화라고 함.

 

 

나락가고 있는 후지테레비 주가

QCzWvP

 

참고로 후지테레비 현재 사장인 미나토 사장이 성접대로 사장까지 됐다는 문건도 나옴.

 

RiOXsk

현재 후지테레비 사장 미나토 코이치

 

나카이를 접대 한건 아니고 바닝계열 기획사 사장들 불러서 접대한 내용이 밝혀짐.

이 접대에 포함된 후지테레비 간부들 이름도 다 밝혀짐

(사장 미나토 코이치 및 카메야마 치히로-주식회사 BS후지 대표이사 사장 등 이름 다 나옴)

 

전 후지 간부 인터뷰

"당시 20대였던 Y아나 Z아나가 접대요원으로 동원되고 있었습니다. 남성진은 간부뿐이어서 그들이 말하면 거절할 수 없습니다. 미나토 사장은 이러한 여성 아나운서 접대의 상습자 입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DNA를 계승해 스스로 편성부장으로 발탁한 A씨를 처분할 수 없는 것입니다"

(편성부장 A는 나카이 사건부터 성접대 사건에 다 엮여있는 인물임. 나카이랑 다운타운 마츠모토랑 상당히 가까운 관계였다고 함)

 

 

 

나카이는 은퇴할 생각 없다고 했지만 더 이상 방송은 어렵고 퇴출될 것 같음.

후지테레비는 주가도 나락가고 현재 외부 변호사 통해서 방송국 조사 중임.

상당히 문제가 많았는지 내부고발도 트위터와 주간문춘 인터뷰 통해서 계속 밝혀지는중.

 

사실상 피해자들 이름과 얼굴도 다 알려진 상태지만 피해자들은 신변 밝히는건 좀 그래서 최대한 언급 안할게.

댓글 3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64 09.14 50,1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51,93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1,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2,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4,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3,8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9,4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470 정보 서울시 파업관련 긴급문자(파업철회) 05:02 535
3159469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5편 04:44 100
3159468 유머 짐정리하다가 유물발견 13 04:26 1,158
3159467 이슈 [KBO] 구단별 각종 투수 지표 순위 4 04:20 383
3159466 기사/뉴스 [사건추적] 외국인 여성들 난투극, 왜?…아기 없이 '가족화장실' 사용 5 04:17 684
3159465 유머 얼마나 푹잔거지 너누기야 3 03:19 1,194
3159464 이슈 청소기 드니까 셋이 호다닥 소파로 도망감 1 03:18 1,081
3159463 이슈 하루 30분만 자도 된다고 한국에 책까지 낸 일본인 근황.jpg 40 03:17 4,022
3159462 이슈 아무로 나미에 데뷔 34주년 / 은퇴 8주년 5 03:14 489
3159461 기사/뉴스 서울 시내버스 오늘 정상운행…노사협상 타결 6 03:02 891
3159460 이슈 뭐 언제는 피부색 맘대로 바꾸면 인종차별이라더니 지랄도 가지가지.twt 18 02:39 3,528
3159459 이슈 교수님, 그런데 왜 물리학을 공부해야 하죠? 제 인생에 쓸모가 있을까요? 11 02:38 2,153
3159458 팁/유용/추천 @ 덬들이 좋아했던 드라마 브로맨스 케미는???.jpgif 40 02:21 1,000
3159457 이슈 미국 남자들이 새끼손가락 손톱만 기르는 이유 8 02:21 3,105
3159456 이슈 어제자 장발로 돌아온 키세키 민호 14 02:14 1,416
3159455 유머 내가 22만원 주고 노트북 샀대니까 대표가 "아니 그거 쓸 수는 있는 거야?" 이래갖고 20 02:10 3,909
3159454 이슈 시어머니가 만들어준 자연친화적 모빌 19 01:54 2,968
3159453 기사/뉴스 제니, 빌보드 ‘핫 100’ K팝 최장 톱10...BTS 기록 역전 7 01:44 1,223
3159452 이슈 음료수 타이쿤 같은 영상 🧋 17 01:39 1,363
3159451 유머 외국인이 목격한 한국 시위현장 23 01:29 6,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