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앵무새가 농구하는 영상이 너무 좋음 지들 색깔별로 팀인건 어케 알고 골대에 넣는건지 모르겟고 이 치열한 싸움이 웃겨죽겠음 하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5403

https://x.com/shouldhaveanima/status/1786053632133341484



https://x.com/jjackson_0223/status/1879475455071559850



https://x.com/jjackson_0223/status/1879590000783974495



진심 치열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5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HMM, 부산으로 본사 주소 이전…"직원 이동 시기는 미정"
    • 11:54
    • 조회 138
    • 기사/뉴스
    1
    • [속보]이 대통령 “해수부·HMM 이어 동남권에 공공기관·기업 추가 이전 신속 추진”
    • 11:53
    • 조회 105
    • 정치
    • “골프공이 밭으로 날아든다”…영월 삼옥리 주민들, SM동강시스타 골프장 피해 집단 반발
    • 11:52
    • 조회 161
    • 기사/뉴스
    1
    • 크라운제과, '빅파이 제주레몬허니' 출시…30만갑 한정 판매
    • 11:51
    • 조회 576
    • 이슈
    7
    • 영국 프로축구계 아시아 패싱이 드러나는 상황에서 한남들이 꾸준히 언급하고 있는 아시아 패싱
    • 11:49
    • 조회 940
    • 이슈
    4
    • 질투때문에 20년 동안 아내에게 말 한마디 안한 남편 in 일본
    • 11:47
    • 조회 1939
    • 이슈
    33
    • 멋진신세계에서 티카타카 좋은 조합
    • 11:47
    • 조회 794
    • 이슈
    7
    • 정신과 약 먹지 말라고 조언하는 디시인
    • 11:46
    • 조회 1567
    • 유머
    7
    • 대구오페라하우스 20년 만의 정비…공연은 대구 전역에서
    • 11:45
    • 조회 222
    • 기사/뉴스
    • [단독]SH공사, ‘종묘 앞 재개발’ 국가유산청 이행명령 처분 취소 소송 제기···“처분 불합리” 주장
    • 11:44
    • 조회 570
    • 기사/뉴스
    11
    • 치열하게 갈린다는 금발파와 흑발파.jpgif
    • 11:44
    • 조회 563
    • 이슈
    1
    • 케데헌 ‘골든’, AMA ‘올해의 노래’ 수상
    • 11:43
    • 조회 440
    • 기사/뉴스
    9
    • [2026 AMAs] 대상 ARTIST OF THE YEAR (올해의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 11:43
    • 조회 1700
    • 이슈
    141
    • JYP 신사옥 앞 개발부지 유찰… 선거 이후 재분양 나설 듯
    • 11:42
    • 조회 838
    • 기사/뉴스
    14
    • To. 케이팝 외국팬들에게 (dear k-pop fans)
    • 11:42
    • 조회 917
    • 이슈
    6
    • [KBO] KIA 타이거즈가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습니다.
    • 11:41
    • 조회 621
    • 이슈
    7
    • 선고 앞둔 김건희 ‘바쉐론’ 시계값 2900만원 이체
    • 11:41
    • 조회 457
    • 정치
    1
    • 실시간 곱버스 가격 근황 ㄷㄷㄷ
    • 11:39
    • 조회 3472
    • 이슈
    27
    • 신세계그룹 “탱크는 물탱크, 503㎖는 17온스…의혹 전부 사실 아냐”
    • 11:38
    • 조회 906
    • 기사/뉴스
    14
    • snl에서 웨딩드레스, 교복 입은 한가인
    • 11:35
    • 조회 3229
    • 이슈
    3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