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님 30명 구토한 식당..."음식 문제 없다" 원인 미궁 속으로
77,614 336
2025.01.16 10:53
77,614 336
jBPPSS


16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천 원미구 샤브샤브 식당에서 수거한 식품, 음용수, 조리 용수 등에 대한 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내렸다.

앞서 부천시는 해당 식당에서 식품 검체, 환경 검체 등을 채취한 뒤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 등을 유발하는 균 검사를 의뢰했다. 살모넬라균, 노로바이러스균, 대장균 등이다.

해당 식당에선 지난 6일 오후 1시쯤 점심식사를 한 손님 27명이 구토 증상을 보였다. 이틀 전인 4일 방문한 손님 3명도 비슷한 증상을 호소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음식이나 식재료, 조리 환경이 문제로 드러날 경우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검토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이 같은 결과가 나오면서 잠정 보류했다.

시는 보건소가 도에 의뢰한 손님 개개인의 역학 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처분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식당에서 단체 구토 증상의 원인이 발견 된 건 없다"며 "손님 21명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xgNiJ7rP



목록 스크랩 (1)
댓글 3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37 05.18 11,118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5,9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3,6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5,2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495 이슈 (사진주의) 2026년 “슈퍼 엘니뇨”가 150년 만에 가장 강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02:48 0
3071494 이슈 농심 바나나킥, 메론킥에 이어 나오는 망고킥(🥭) 2 02:42 148
3071493 이슈 한국어 욕설 ㅅㅂ 근황 8 02:41 511
3071492 이슈 한 달 일해서 팬티 한 장밖에 못 사. 02:41 367
3071491 이슈 우리나라 코스어들의 원조국가인 일본의 코스 심연 9 02:40 340
3071490 이슈 이 한국 영화들은 팬덤이 확고한거 같음..twt 9 02:30 969
3071489 이슈 진짜 스트레스받고 힘들면 나중에 그 시기가 기억안난다고 하잖아 아예 통으로 기억이 안나는거야? 17 02:27 826
3071488 유머 데뷔 5일차에 긴장한 티 나는데도 라이브 탄탄한 아이돌.jpg 2 02:27 287
3071487 이슈 미루는 순간 해야 할 일 자체보다 '안 하고 있는 나'에 대한 압박감이랑 스트레스가 정신을 다 갉아먹음...무조건 일단 시작이 중요해 4 02:22 509
3071486 유머 파울볼이 맥주 판매원의 컵홀더에 그대로 들어가 관중석이 완전 열광! 5 02:20 505
3071485 유머 근무시간에 이어폰 끼는게 그렇게 거슬리나요? 4 02:19 644
3071484 유머 화장실로 몰래 유인해서 씻기려고 물을 부었더니 "믿었는데…" 하는 듯한 허탈한 표정을 지음 8 02:18 1,388
3071483 이슈 왕사남 이후 오랜만에 북적북적 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극장가.jpg 14 02:16 1,554
3071482 이슈 나이가 뭐가 중요하냐는 올해 36살 아이린 근황 1 02:16 622
3071481 이슈 나는 엄미새라서 엄마한테 칭긔들 얘기 잘 하거든? 근데 고작 A가 인형뽑기에 삼만원 썼다 B가 오늘 마라탕먹다가 흰옷에 국물튀었다 << 이정도 수준인데 7 02:14 1,127
3071480 이슈 하솜이는 솜이한번 아빠한번 노래 부르고 싶은데 6 02:13 400
3071479 정보 대군부인 이완(李完)과 같은 완(完) 한자를 쓰는 실제 조선의 역사적 인물 70 02:10 1,643
3071478 이슈 솔직히 외국 여자랑 사귀거나 결혼하면서 그 여자의 모국어를 일상생활 수준도 못한다? 백퍼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 거임. 여자한테 관심이 있고 애정이 있으면 그 여자의 모국어를 못배울리가 없음 18 02:06 1,475
3071477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I My Me Mine" 3 02:04 185
3071476 이슈 넷플릭스 오리지널 같다는 퀄리티 미친 컴백 트레일러 6 02:03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