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방관 370만 관객 돌파…119 기부액 4억4000만원
17,254 16
2025.01.16 09:28
17,254 16
XKaKDX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 기자] 작년 12월 4일에 개봉한 영화 소방관이 누적 관객 수 37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과 기부를 모두 잡은 기적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2일까지 소방관의 누적 관객 수는 370만 2985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4일 개봉 이후 8일 만에 100만, 15일째 200만, 그리고 24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소방관은 단순한 흥행을 넘어 관객들의 선한 영향력을 이끌어내며 ‘119원 기부 챌린지’를 통해 소방관 처우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관객이 유료로 영화를 관람할 때마다 티켓 금액의 119원이 소방관 장비와 처우 개선, 그리고 2025년 개원을 앞둔 국립소방병원 지원을 위해 기부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누적된 기부액은 무려 4억 4000만 원을 넘어섰다.

영화는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를 배경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나섰던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극 중 소방관들의 고군분투와 희생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실제 소방관들의 열악한 처우 개선과 안전 장비 지원의 필요성을 상기시켰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993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55 01.12 17,8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9,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3,4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613 정보 2️⃣6️⃣0️⃣1️⃣1️⃣2️⃣ 월요일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만약에우리 110 / 아바타불과재 611.4 / 신의악단 27.6 00:03 1
2960612 이슈 ILLIT (아일릿) 'Sunday Morning’ Official MV 00:02 16
2960611 이슈 오늘 시사회에서 보고 온 이수혁.gif 2 00:02 218
2960610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MEDUSA’ PHOTO 1 00:02 92
2960609 정보 네이버페이1원+1원+1원+1원+1원+15원 7 00:01 558
2960608 이슈 ATEEZ(에이티즈) GOLDEN HOUR : Part.4 Promotion Map 2026. 02. 06 RELEASE 00:01 43
2960607 이슈 원피스: 시즌 2 | 공식 티저 예고편 | 넷플릭스 (3/10일공개) 00:01 76
2960606 이슈 1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브 "REBEL HEART" 7 00:00 62
2960605 팁/유용/추천 우울에 빠진 덬들을 위해 쓰는 글 1 00:00 314
2960604 이슈 부탄가스 버릴 때 구멍 뚫!!!!지!!!!!마!!!!!!!!!! 14 01.12 1,000
2960603 기사/뉴스 강남 골목서 여친 폭행한 30대 남성, 교육부 5급 사무관이었다 12 01.12 1,001
2960602 이슈 나는 두바이쫀득쿠키 먹어본적 있다 없다 83 01.12 1,066
2960601 기사/뉴스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7년만에 종결…유족 최종 승소 4 01.12 508
2960600 이슈 쥑쥑이의 운전실력 9 01.12 987
2960599 이슈 걸그룹 쏟아지던 시절 다들 조용히 사라질때 코창력 하나로 10년이 넘는 지금까지 언급되고 있는 노래...twt 16 01.12 2,864
2960598 이슈 위하준 임세미 지창욱이 삼각관계 망한사랑 말아주는데 왜안봄.. 9 01.12 1,186
2960597 이슈 아니 근데 난 아무리봐도 서양 철학과 심리학이 수천년간 좃뺑이 치며 알아낸것들이 불교에 진작에 있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11 01.12 1,391
2960596 이슈 정육점에서 고기 사는데 어떤 초등학생이 “불고깃감 주세요!! 많이!!!” 7 01.12 2,091
2960595 이슈 박나래 사건 지금 상황에서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40 01.12 4,005
2960594 유머 한봉지가 255칼로리에 밥 비비게 만드는 매력있는 오뚜기 비주류 라면 잡채라면 리뷰 16 01.12 2,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