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샤이니 완전체 불발, 불필요한 범인 찾기 [IZE 진단]
43,771 469
2025.01.15 17:52
43,771 469

ybpoPv


그룹 샤이니가 SM 콘서트에 완전체로 출연하지 못한 것을 두고 팬들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누구에게 책임이 있냐를 두고 '범인 찾기'가 격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11일과 12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SM 창립 30주년 기념 합동 콘서트가 개최됐다. SM 소속 아티스트가 두루 참여한 가운데 샤이니 중에서는 SM 소속인 민호, 키만 참여했다. 지난해 3월 SM과 전속계약 만료 이후 각각 그리핀엔터테인먼트, 빅플래닛메이드로 이적한 온유와 태민은 참석하지 않았다.

중략


이렇게 완전체 불발에 대한 이유를 찾아내는 건 결국 아쉬움 떄문이다.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된 아이돌 그룹이 원소속사를 떠나면서, 단체 활동만큼은 함께하기로 뜻을 모으는 사례는 이제 흔해졌다. 실제로 몇몇 그룹은 훌륭하게 따로 또 같이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러나 서로 회사가 갈라지고 상황이 달라지며 당초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다만, 이럴 때마다 원인과 책임 소재를 찾아내는 것이 완전체에 마냥 좋은 건 아니다. 범인 찾기에 몰두하기보다는 결국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완전체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회사 간의 의견 조율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과 별개로 네 명의 멤버들은 꾸준히 샤이니 완전체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먼저 키와 민호는 SM 타운 콘서트 무대에 올라 다음에는 완전체로 나오겠다고 약속했다. 태민은 회사의 입장과 별개로 지난 13일 "멤버들과 샤이니를 지키며 써가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라고 강조했다. 온유 역시 인터뷰를 통해 완전체 활동이 주는 가치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완전체가 불발된 샤이니가 아쉬움을 달래줄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대해 본다.



https://naver.me/GsjhLDD3

목록 스크랩 (1)
댓글 4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98 05.18 33,5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2,1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4,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223 이슈 솔직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 원덬의 아이돌에게 한 번만 기회를 줬으면 좋겠어서 쓰는 글...jpg 15:14 62
3073222 이슈 떠내려가는 스벅 가르고 붐업되는 폴바셋 특이점.twt 15:14 121
3073221 기사/뉴스 [79th Cannes] "칸으로, 성장한다"…김도연, 배우의 아우라 15:13 104
3073220 유머 ??? : 결혼도 안한 내가 뭘 알아 1 15:13 297
3073219 이슈 내 친구는 아빠의 마지막 음성 메시지를 3년 동안 듣지 않았다 2 15:12 516
3073218 기사/뉴스 '사모님' 초대박에도…김미려 "매니저 횡령에 생활고" 3 15:12 338
3073217 기사/뉴스 3000만원 넣으면 소득공제 40%…국민성장펀드 투자해도 될까? [Q&A] 1 15:12 177
3073216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잘 몰라서 그랬다는 해명이 이해가 되지 않는 이유 8 15:11 353
3073215 기사/뉴스 푸드 토크쇼 '토.달.볶' 론칭…MC 강레오·게스트 최강록 뭉친다 1 15:11 120
3073214 이슈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형사처벌 받은 가해자: 0명 11 15:09 355
3073213 이슈 5.18관련 가짜 뉴스 유포한 목사와 전도사들 8 15:09 349
3073212 기사/뉴스 코첼라서 트로트를? 태양 “대성 ‘날 봐, 귀순’ 무대 말렸다‥살짝 무서워”(피식쇼) 8 15:09 295
3073211 기사/뉴스 '귀멸의 칼날:전집중전' 국내 첫 전시 개최 7 15:08 228
3073210 기사/뉴스 [단독] 용인 음주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교제폭력 후 도주 과정서 범행 저질러 4 15:08 436
3073209 이슈 어제 대축에서 청량하고 예뻤던 하이라이트💙💛💚💜 1 15:08 157
3073208 유머 포켓몬 이브이 레고 근황 2 15:07 733
3073207 이슈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것 같은 맘스터치 메뉴 9 15:07 1,035
3073206 이슈 껍데기 없는 인공 3D프린트 알에서 병아리를 부화시킴. 4 15:07 720
3073205 기사/뉴스 [속보]외교부 "나무호 피격과 韓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는 '무관' 판단" 8 15:06 590
3073204 이슈 중국법원에서 성소수자 차별금지 판결이 나옴 7 15:06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