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역대 원경왕후 갈아엎었다..차주영이 미쳤어요
15,078 13
2025.01.15 14:27
15,078 13
cjQjBt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차주영의 몰입감 높은 연기가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에서는 이방원(이현욱 분)과 팽팽하게 부딪히는 원경(차주영 분)의 서사가 펼쳐졌다. 앞서 원경은 이성계(이성민 분)를 설득하기 위해 직접 찾아갔다.

이 가운데 원경은 이방원이 민씨 집안에 봉사하기 위해 왕으로 선택됐다는 이성계의 발언에 기함했다. 또한, 자신의 집안을 향한 이성계의 서늘한 경고를 들은 원경은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원경은 상왕에게 역도들의 수결한 문서가 전달됐다는 민무질(김우담 분)의 말을 듣곤 편전으로 향했다. 이어 이방원에게 태상왕의 반란 계획을 설명했고 품에서 칼까지 꺼내 보이며 중대한 사항임을 피력했다. 여기에 채령(이이담 분)을 이용해 영실(이시아 분)의 사람인 반방자(황영희 분)를 역모로 몰았다.


RcznRB


모든 상황이 정리된 후 영실의 존폐를 놓고 이방원과 마주한 원경은 그의 부탁에 날 선 반응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이방원이 직접 영실에게 칼을 찔러 넣은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렇듯 캐릭터와 온전히 하나 된 차주영은 극을 묵직하게 이끌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방원에게 이성계의 반역을 이야기할 때 힘 있는 눈빛과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팽팽한 기류를 완성하면서도 원경의 강단과 현명함까지 보여줬다.

더불어 과거 이방원과의 사가 시절을 떠올릴 때는 쓸쓸함과 슬픔이 뒤섞인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이렇듯 차주영은 시선 하나, 호흡 하나도 놓치지 않고 치밀하게 계산한 호연으로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차주영 주연의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26844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306 05.11 50,2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8,2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30,9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7,8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793 이슈 전국민에게 ChatGPT 유료버전 무료제공한다는 몰타 정부 1 15:21 554
3069792 유머 위에서 보면 초밥이에요 1 15:19 510
3069791 유머 홍학의 자리 불호 이유 21 15:17 1,321
3069790 이슈 정크푸드만 먹던 12세, 대장암 말기 진단 13 15:16 2,538
3069789 이슈 아 감동인데 어머니 판단빠르셔서개웃기다 1 15:14 840
3069788 이슈 <21세기 대군 부인> 극본 엉망이고 연기력 부족한건 넘어가더라도 저런 결말은 너무 해롭다. 11 15:14 1,776
3069787 이슈 조선 대비마마의 막강한 권한 2 15:13 910
3069786 이슈 [KBO] 한화 최재훈의 역전 2타점 적시타 ㄷㄷㄷㄷㄷ 3 15:13 351
3069785 이슈 빗자루 손잡이로 등을 긁다가 실수로 항문에 넣어버린 사건 19 15:12 2,721
3069784 이슈 내일 다큐3일을 꼭 봐야하는 이유.insta 15 15:10 2,871
3069783 이슈 데뷔 5개월차 신인의 시상식 어리버리..twt 5 15:09 434
3069782 유머 바닥에 녹아버린 아기 시츄 7 15:08 1,541
3069781 유머 저스틴비버 분장하고 남친 깨우기 3 15:06 861
3069780 이슈 친구가 물고문을 당하자 눈물을 참을 수 없게된 강쥐 3 15:04 1,546
3069779 이슈 최근 대만 전역을 뒤집어놓은 사건 149 15:00 18,460
3069778 이슈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 시즌 16, 17호 홈런 (2타석 연속 홈런, 리그 1위) 3 14:59 256
3069777 이슈 이번 불교 연등행사에서도 어김없이 나타난 빌런 21 14:59 3,451
3069776 이슈 왕홍체험 다음으로 뜬다는 드론 선녀체험.gif 29 14:58 2,909
3069775 이슈 조선구마사 논란때 배우들이 올린 사과문 5 14:57 1,721
3069774 이슈 어제부터 24시간 동안 내내 달리는 레이스 근황 7 14:57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