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체포 가시화’ 눈물 바다된 한남동…도로 점거 시도도
7,816 22
2025.01.15 09:38
7,816 22

밤샘 집회한 보수단체…체포에 ‘울분’ 

일부 참가자 도로 점거도…경찰에 진압 

“尹 지키자” 공격적으로 변한 참석자들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공조수사본부(공조본)의 체포영장 집행이 가시화되며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인근에서 집회를 이어가던 보수단체들이 분노를 터트렸다. 일부는 자리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일부 참석자들은 “우리가 윤 대통령을 지키자”며 경찰에 달려들기도 했다.


15일 오전 한남동 관저 앞 보수단체 집회 현장은 불안감이 가득했다. 공조본이 저지선을 넘어 관저에 점점 가까워지자 일부 집회 참석자들은 “경호처가 뭐하는거냐”며 울분을 쏟아내기도 했다. 관저 앞에서 밤을 새운 집회 참석자들은 피곤한 표정으로 휴대전화를 통해 체포영장 집행 상황을 살펴보고 있었다.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조만간 진행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보수단체 집회 참석자들은 울음을 터트렸다. 일부 시민들은 자리에 주저앉아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눈물을 훔치던 A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윤 대통령까지 잡아먹으려 한다”며 “우리나라 경찰들은 대한민국 경찰이 아닌 북한 경찰같다”고 울분을 터트렸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528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32 03.25 38,5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5,2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5,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767 이슈 투어스 미공개 신곡 3 13:27 132
3029766 유머 강아지 유치원 신입생과 함께하는 조례 시간 1 13:27 236
3029765 이슈 엘지트윈스 먼작귀 콜라보 씨크릿 굿즈 논란.. 12 13:26 511
3029764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산스장 입성 2 13:25 557
3029763 이슈 한명당 3분씩 말하면 영화끝나겟네 2 13:24 453
3029762 이슈 [KBO] 2026시즌 개막전 5개구장 스타팅 라인업.jpg 9 13:24 507
3029761 기사/뉴스 권화운, 러닝 입문 6개월 만에 연예계 마라톤 '1위'…"러닝으로 인생 바뀌어" ('전참시') 13:24 351
3029760 이슈 예전에 지나가다가 하수구에서 계속 못 빠져나오는 다람쥐를 본 적이 있슨 2 13:23 226
3029759 이슈 도끼, 이하이와 교제 중 💝 31 13:23 2,591
3029758 이슈 있지(ITZY) 댓츠노노 릴댄 킬링파트 고르기 3 13:22 111
3029757 정보 후덕죽,박효남,김도윤, 윤남노 셰프가 뭉쳤다 대선배들 모시고 대만 여행 가는 막뚱남노 5 13:20 494
3029756 정보 [축구 국대] 3월 A매치 대한민국 등번호 배번 공개 1 13:19 231
3029755 이슈 길을 가다 하수구 구멍에 낀 다람쥐를 발견한 트위터리안...twt 3 13:19 381
3029754 이슈 이길여 이사장만큼 신기한 대학 재단 이사장 3 13:19 854
3029753 기사/뉴스 홍석천 "예비 사위, 괜찮은 신랑감…다행히 내 스타일 아냐" 24 13:18 1,673
3029752 이슈 현재 예스24 외국서적 1위 근황 4 13:17 1,880
3029751 기사/뉴스 물은 왜 4도에서 가장 무거울까…국내 연구진 10년 만에 풀었다 4 13:17 578
3029750 이슈 덤프트럭 몰며 월 1000 버는 사람.jpg 33 13:12 2,977
3029749 유머 야야야 발발발!!야이 집사 새끼야!! 13:12 405
3029748 이슈 투어스 4월 컴백 선공개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줄게> 무대 1 13:12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