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2세 잠수부 사망 "기범이 잘못으로 몰아가야 우리가 산다"
18,087 31
2025.01.14 23:48
18,087 31

hTMovq

NvKfbl

 

 

 

사고 발생 직후 대표는 원청의 연락조차 받지 않으며 사실상 '잠적'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지난주 해경과 고용노동부의 잇따른 소환 조사 통보에는 응했습니다.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조사에 들어간 해경에, 

 

대표는 "작업자에게 잘못이 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고용노동부 조사에서는 

 

"(작업자가) 멋대로 들어갔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20 05.18 30,2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3,1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058 정보 일본가수 유튜브 구독자수 TOP40 (5/21 갱신) 09:54 23
3074057 이슈 팬들 컴플레인 폭주해서 콘서트 무대 수정한다고 밝힌 해리 스타일스 09:54 123
3074056 기사/뉴스 창업주 등산하다 추락사했는데, 장남 긴급체포…패션업체 ‘망고’에서 무슨 일? 09:53 175
3074055 이슈 연초에 세운 계획이 망해가는 과정.jpg 09:53 161
3074054 기사/뉴스 “서울엔 없다, 가자”… 몰리는 세입자, 경기 전셋값 껑충 09:53 36
3074053 기사/뉴스 [단독]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콘진원 75억 지원사업 선정작이었다 13 09:52 401
3074052 이슈 빌리 WORK 안무가가 직접 춘 워크 챌린지 3 09:50 229
3074051 기사/뉴스 두 아이 엄마, 수영장 다이빙 강습 중 전신마비 16 09:50 1,177
3074050 이슈 엠카 사녹에 있지(ITZY)가 준비한 것 1 09:49 196
3074049 이슈 찰리 XCX 'Rock music' 이즘(izm) 평 09:49 100
3074048 이슈 영통에서 팬이 임신했다고 말하는 거 듣고 눈물 흘려서 알티타는 중인 투바투 수빈 14 09:48 935
3074047 기사/뉴스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 수혜 기대에 17% 급등 09:46 207
3074046 이슈 어제자 아이바오❤️ 7 09:45 603
3074045 정치 국민의 힘 경기도의원 후보 지지영상 촬영한 가수 뮤지 22 09:44 1,188
3074044 기사/뉴스 ‘귀신 관광’ 몰리는 비극의 현장…“유족 가슴 찢어져” 7 09:42 1,781
3074043 이슈 입장할 때 퀴즈 풀게해서 난리난 꿈빛 파티시엘 팝업.twt 5 09:42 638
3074042 이슈 박지훈 메이크프렘 카카오톡 광고 7 09:42 471
307404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5%대 급등...7600선 회복 5 09:41 382
3074040 정치 선거운동 돌입…유세차에 둘러싸인 울산 공업탑 로터리 [포토] 6 09:40 330
3074039 기사/뉴스 “고작 고려대가 뭐니?”...부모 모두 살해 후 쓰레기통에 버린 둘째 아들 [오늘의 그날] 21 09:40 1,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