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거한 갈비뼈로 왕관 만들 것" 트렌스젠더女, 2500만원 들여 수술 받아
33,446 260
2025.01.14 22:14
33,446 260

(모자이크 처리된

 

 

 

 

 

 

 

 

 

갈비뼈

 

 

 

 

 

 

 

 

 

사진 있음 주의)

 

 

 

 

 

 

xfHXtx
 

 

13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사는 트렌스젠더 여성 에밀리 제임스(27)는 좀 더 여성스럽고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 1만7000달러(약 2500만원)를 들여 갈비뼈 6개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술 전후 과정을 공유했다. 수술 전 영상에서 에밀리는 "3일 후 양쪽에서 갈비뼈를 각각 3개 제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수술을 받은 이후 그는 "부기를 빼기 위해 24시간 내내 코르셋을 착용해야 한다"며 "의료진 덕분에 통증은 심하지 않다"고 말했다.

 

영상을 통해 제거된 갈비뼈를 공개한 에밀리는 "제거한 갈비뼈를 가져갈 수 있도록 의료진에게 허락받았다”며 “처음엔 갈비뼈를 가장 친한 친구에게 선물로 주려고 했지만, 지금은 왕관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략)

 

트렌스젠더 여성 중 흉통이 크고 넓어 여성적인 몸매를 원하는 경우 등 다이어트나 운동으로는 원하는 몸매를 얻을 수 없는 사람들이 이 갈비뼈 제거 수술을 받는다. 갈비뼈 일부를 제거하거나 재배치해 날씬한 허리를 만드는 수술이다.

 

일반적으로 아래쪽에 위치한 11번째와 12번째 갈비뼈를 제거한다. 전문가에 의하면, 수술은 전신마취 하에 등 아래 양쪽을 절개해 뼈를 분리해 제거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수술은 2~3시간 정도 걸리고, 수술 후에는 최소 2~6주의 회복 기간을 거친 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약 4개월 정도는 특수압박대를 착용해야 한다. 수술 전 체형에 따라 허리둘레를 최소 3.5인치~최대 8인치까지 줄이는 효과가 있다.

 

수술로 원하는 몸매를 얻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부작용의 위험도 있다. 수술 후 통증이 가라앉기까지 몇 개월이 걸리고 간을 비롯해 아래쪽에 있는 일부 장기가 위험에 더 쉽게 노출될 수도 있다. 신경통, 폐압박으로 인한 기흉 등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https://naver.me/FioRSpzU

 

 

bjIqBO
 

 

목록 스크랩 (1)
댓글 2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6 00:05 23,7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023 기사/뉴스 [단독]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실 비서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1 22:02 133
3023022 이슈 환경을 위해 종이빨대를 사용하는 나 1 22:01 193
3023021 정치 소재원 작가 쓰레드: 보완수사권이 필요한 이유 3 22:00 259
3023020 이슈 SS501 팬덤 쓸어담던 시기 . jpg 11 21:59 630
3023019 이슈 원덬이가 광주 맛집 소개할거임 !!!!!!!! 사진도 붙일꺼 7 21:58 458
3023018 이슈 2009년 빅뱅 - 가라가라고 2 21:58 84
3023017 이슈 귀엽다고 난리났었던 일본 배드민턴 선수.jpg 1 21:58 479
3023016 이슈 인피니트 엘(김명수) 새 프로필 사진 5 21:58 393
3023015 유머 치과 치료 후기 8 21:57 727
3023014 이슈 [HMA2025] 방금 올라온 포레스텔라 <Piano Man> 무대 21:56 118
3023013 이슈 대추노노 챌린지 찍은게 마음에 안들어서 안올릴려고 했던 있지(ITZY) 채령 1 21:55 484
3023012 이슈 귀여운 인형극의 처절한 뒷면 1 21:55 446
3023011 이슈 포코피아로 요네즈 켄시 IRIS OUT 연주하기 2 21:51 295
3023010 이슈 오스카상 3회 이상 수상한 배우들 6 21:50 799
3023009 이슈 상대적으로 잘 안 알려져있는 가사가 이어지는 샤이니 곡들 1 21:50 451
3023008 유머 sns에서 화제인 마늘 받침대.gif 25 21:46 4,744
3023007 이슈 8만명 넘는 인파가 몰렸었다는 2012년 당시 싸이 강남스타일 시청 앞 무료공연 32 21:44 3,141
3023006 기사/뉴스 동맹국 괴롭히다 아쉬우니 손 벌린 트럼프, 결국 퇴짜?…日 정부, 군함 파견 "99% 불가능" 18 21:41 1,036
3023005 유머 성규 팬싸) “다들 힘내 좋아“를 거꾸로 읽어봅시다 10 21:40 2,101
3023004 유머 아파트 주차 레전드 사연 25 21:39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