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통령 체포 임박하자…정진석, 의논도 없이 뜬금 '호소문'
13,256 8
2025.01.14 19:26
13,256 8


https://tv.naver.com/v/68195692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공수처와 협의할 준비가 돼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조사 방식을 공개 제안했습니다.

"제3의 장소에서 조사 또는 방문 조사도 검토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앞서 공수처는 대통령실에 전자공문으로 윤 대통령의 출석요구서를 여러 차례 보냈지만 대통령실은 제때 열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해 오자 다급하게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더욱이 정 실장은 윤 대통령의 변호인단과 협의조차 거치지 않았습니다.

실제, 윤 대통령 변호인단은 공수처와 면담에서 조사 방식은 언급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수처는 "변호인단으로부터 제3의 장소에서의 조사 등에 관련한 어떠한 제안을 받은 것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정 실장이 내부 조율도 없이 책임지지도 못할 제안을 하며 혼선만 키웠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홍여울 / 영상디자인 조승우]

조해언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6514?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40 01.08 64,7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110 기사/뉴스 간호조무사에 "나보다 뚱뚱한 게"… 병원서 난동 피운 60대 벌금형 16:29 128
2960109 유머 각 업장에 따라 다른 무드의 손종원 셰프(feat.이타닉가든vs라망시크레) 2 16:28 551
2960108 이슈 후덕죽이 양념통 위치를 고정시켰던 이유.JPG 1 16:28 843
2960107 이슈 갑자기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게 되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임짱 4 16:28 295
2960106 기사/뉴스 국내 체류 中 여성에 불법 보톡스 시술…중국인 일당 검거 4 16:26 156
2960105 기사/뉴스 ‘엑·방·원’부터 아이오아이·빅뱅까지 연초부터 2·3세대 아이돌 컴백 랠리 이어진다 1 16:26 136
2960104 기사/뉴스 납치한 5세 여아 악어에게 먹히게 했지만 사형 피한 남성, 다시 사형 여부 재판 9 16:25 709
2960103 이슈 남성들의 여자가 차려주는 밥에 대한 집착과 공포가 얼마나 큰 건지, 영화로도 나옴. 엄마 밥을 먹을 때마다 머리 위 숫자가 줄어들고, 숫자가 다 줄어들면 엄마가 죽는다. < 이걸 신파로 팔어먹을 생각을 하는 게 대단함. 엄마 밥을 먹었을 때 엄마가 죽는 정도의 위기면 스스로 좀 차려 먹어... 20 16:24 1,170
2960102 이슈 1/17 <그것이 알고싶다> 유튜버 수탉 편 방송 6 16:23 1,064
2960101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9 16:22 1,646
2960100 정치 [속보] 尹,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에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 9 16:22 353
2960099 이슈 [공식] 보아, 25년 만에 SM 떠난다…"SM의 자랑이자 상징" 25 16:20 1,638
2960098 이슈 신인이 처음 시상식 가면 벌어지는 일 3 16:20 953
2960097 유머 길냥이한테 오라고 손짓했는데 2 16:19 1,147
2960096 기사/뉴스 크래프톤, 올데프·케데헌 제작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투자 추진 15 16:18 881
2960095 이슈 필카로 찍은 펭수 20 16:17 861
2960094 기사/뉴스 [SW뮤직] ‘활동종료 임박’ 제베원→‘데뷔’ 알디원, 세대교체의 날 9 16:16 660
2960093 기사/뉴스 '나 홀로 집에' 그 배우,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 10 16:15 2,016
2960092 기사/뉴스 [KBO] ‘26년 지났다’ 롯데만 빼고 모두 2020년대 KS 진출했는데…9년 만에 ‘가을야구’는 가능할까 9 16:15 427
2960091 기사/뉴스 귓불에 생긴 사선형 주름··· 실제 뇌혈관 환자 손상 정도와 일치했다 21 16:13 3,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