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국힘 44인, 관저 앞 지키나…윤상현 "내일 많이 나갈 것"
2,483 68
2025.01.14 16:32
2,483 68
윤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2차 체포영장 집행이 내일 새벽으로 임박해 보인다"며 "이러다가 공수처와 대통령실 경호처 간 유혈사태가 벌어질까 봐 대단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오는 15일 당 소속 의원들이 관저로 향하느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많이 나갈 것"이라며 "원외 당협위원장도 많이 나간다"고 밝혔다.

본인도 동행하느냐는 질문에도 "네"라며 "저희는 부당한 영장 집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윤 의원은 "모든 논란의 중심에 공수처가 있다"며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이 없고 영장을 발부받은 자체가 불법이고 원천무효"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란죄 수사 권한을 가진 수사기관이 정당한 절차에 따라 영장을 청구해야 한다"며 "공수처는 체포영장 집행을 중단하고 사건을 정당한 기관에 이첩하라"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대통령에 대한 제3의 장소에서의 조사 또는 방문 조사 등을 모두 검토할 수 있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이날 낸 배경에 윤 대통령과 협의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당연히 하지 않은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정 비서실장의 개인 충정에서 이 사태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씀하신 것으로 느낀다"며 "공수처에 내란죄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제 3의 장소에 가는 것 자체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wpPJTdu


굿굿

목록 스크랩 (0)
댓글 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17 00:06 7,6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053 기사/뉴스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신종 수법에 당했다" 무슨 일 15:36 80
3072052 이슈 대한항공 복행 기술에 日 네티즌 환호와 탄성! 일본반응 1 15:35 151
3072051 이슈 핸드폰 하느라 바로 앞에 흑곰이 와도 몰랐던 여성 15:35 191
3072050 이슈 '가볍게 5'덬의 후예덬 등장...jpg 15:35 143
3072049 이슈 이번 대군부인 논란으로 원덬 포함 많은 사람들이 난생 처음 들어본 단어 15:35 230
3072048 기사/뉴스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5·18 탱크데이' 논란 사과 서두른 이유 2 15:35 108
3072047 기사/뉴스 [단독] 李 "매년 이익 분배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15:34 153
3072046 이슈 만져달라고 배까고 눕는 9개월 된 아기백사자 루카 6 15:33 451
3072045 이슈 뭔가 덕질해봤다면 모를 수가 없다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1 15:32 1,014
3072044 기사/뉴스 "노조 분리" "솔직히 못해먹겠다"...기름 부은 삼전 노조위원장 발언 15:32 310
3072043 기사/뉴스 임창정, 7월 성남서 전국투어 포문…'창정가왕' 우승자엔 듀엣 앨범 발매 기회 15:32 39
3072042 이슈 초콜릿 안에 액상커피가 들어있는 커피 초콜렛.jpg 11 15:31 1,071
3072041 기사/뉴스 [단독] "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국힘, '5.18 모독' 동조하며 2차 가해 41 15:31 1,181
3072040 이슈 짧은 장면에 연기 디테일 쩐다고 유튜브 조회수 터진 이혜영 연기 영상 6 15:30 786
3072039 이슈 일본인들 한국 여행 필수템 비요뜨 일본에서 아이스바 출시 8 15:30 787
3072038 기사/뉴스 외신들도 '스타벅스 탱크 마케팅' 집중 보도…"명백한 조롱"[영상] 5 15:29 412
3072037 기사/뉴스 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에게 징역 10년 구형 1 15:29 117
3072036 기사/뉴스 "중산층도 공공임대"…국토부·LH 통합공공임대 개편 논의 15:29 158
3072035 기사/뉴스 샤키라, 스페인 탈세 혐의 무죄 판결..1000억 돌려 받는다 [Oh!llywood] 3 15:28 349
3072034 이슈 현수막 사장님 박장대소 12 15:27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