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초등 여교사, 남자 어린이 성폭행…파면 등 중징계 전망
53,903 415
2025.01.14 14:59
53,903 415

 

13일 대전시교육청은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구속기소 된 여교사 A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지난달 31일 개최하고 중징계 처분하기로 의결했다.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을 보면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교원의 성범죄는 비위 정도와 관계없이 최고 수준의 징계(파면, 해임)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A씨 징계 수위는 파면과 해임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성년자의제강간죄는 상대방이 ‘13세 미만’ 또는 ‘13세 이상 16세 미만’이라는 점을 알고 간음하면 성립한다. 피해자의 동의가 있더라도 죄는 인정된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검찰 수사 결과 통보서를 확인했고, 중징계 대상이라고 판단해 시 교육청 차원의 징계위를 열게 됐다”며 “마땅한 처분을 내렸지만, 정확한 징계 내용은 개인정보여서 교사에게만 개별 통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교육 당국은 지난달 12일 경찰의 수사 개시 통보를 받자마자 A씨를 직위해제했다.

피해 어린이는 현재 해당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피해 학생이 심리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해바라기 센터와 연계, 전문 심리상담 등을 지원했다.

https://v.daum.net/v/20250113164043330

목록 스크랩 (0)
댓글 4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509 00:05 8,4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638 기사/뉴스 어둠 속 도로 위 러닝하던 학생, 결말은? 16:12 0
3032637 이슈 경상도견이라 사투리 써야 알아듣는다는 크래비티 형준이네 송개나리.twt 2 16:10 178
3032636 이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메인 포스터 & 예고편 16:10 209
3032635 기사/뉴스 절벽서 아내 살해하려던 의사 남편, 범행 때 남긴 말…미국 '충격' 4 16:09 627
3032634 기사/뉴스 ‘왕사남’ 1500만 돌파…17살의 단종 전하 아닌 박지훈, 풋풋하네 16:09 137
3032633 이슈 오늘 개봉한 밀라 요보비치 액션 영화 <프로텍터> 후기 4 16:08 303
3032632 유머 봉투가 생산 되지 않을만큼 아노미 상태에서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로 버릴 생각을 한다는.. 착한 한국 사람들.twt 8 16:07 711
3032631 이슈 오타쿠들 난리난 라이즈 은석.twt (더쿠 애니방하는 덬들 반가워할 것) 7 16:07 434
3032630 기사/뉴스 '누수' 본다더니 '속옷' 봐 관리실 직원 '경악' 1 16:06 289
3032629 정보 시간 속에 갇힌 펭수🐧 어린이박물관 정식 개관 기념 한양탐험기! 3 16:04 175
3032628 이슈 나하은 근황.jpg 6 16:03 1,541
3032627 이슈 "혈액순환 문제, 침 맞으면 낫는다” 한의원 믿고 8년 다녔는데…알고보니 ‘암’이었다 22 16:03 1,590
3032626 유머 거북선을 못 잊은 일본 3 16:02 942
3032625 이슈 20년만의 내한으로 팬들 난리난 J-POP 황제 13 16:02 1,579
3032624 기사/뉴스 [속보] 성관계 촬영 후 “성매매 혐의로 신고” 협박한 20대 여성…징역 7년 구형 22 16:00 911
3032623 기사/뉴스 [속보] 극단 선택 시도 청주여자교도소 30대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 2 15:59 1,605
3032622 유머 나 이런거 해보고 싶어!!! 근데 레이는 뭐 없나? 7 15:59 917
3032621 기사/뉴스 “햄버거 먹어보고 싶다” 섬마을 어르신 바람, 맥도날드 푸드트럭 불렀다 37 15:59 1,945
3032620 이슈 중소라서 주목 못받는게 너무 아쉬워서 모아본 중소여돌 비주얼 멤들....jpg 4 15:58 595
3032619 이슈 일본에서 새로 나온 카드캡터 체리 옷입히기 인형.jpg 12 15:57 1,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