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野 '내란특검법'은 종북특검…왜곡된 대북관 끼워팔려 해"
2,988 24
2025.01.14 13:34
2,988 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56241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더불어민주당 등 6개 야당이 공동발의한 '내란 특검법'과 관련해 "이재명 세력은 대한민국 정체성을 훼손하는 왜곡된 대북관을 특검법에 끼워 팔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런 특검법이 통과되면 북한의 도발에 맞선 안보 정책은 수사 압박에 시달릴 것이며 결국 우리의 안보는 발이 묶인 채 굴종을 강요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내란특검법 수사 범위에 윤석열 대통령이 분쟁지역 파병, 대북 확성기 가동 및 전단 살포 등을 통해 전쟁 또는 무력 충돌을 일으키려 했다는 혐의가 추가됐는데, 이를 두고 "지난달 7일 대통령 탄핵소추안에는 가치외교를 탄핵사유로 명시하더니 이번에는 대북정책까지 수사하려고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권 원내대표는 야당의 특검법은 북한만 좋은 일을 시키는 것이라며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그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진영과의 연대를 외교 노선으로 표방했다"며 "한국전쟁 이후 지금까지 북한은 우리의 주적이다. 이것이 대한민국 외교안보의 정체성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것이 내란 특검이 아니라 종북 특검, 이적 특검, 안보 해체 특검이라고 불려야 마땅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만약 특검으로 외환죄를 수사해야 한다면 그 대상은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대한민국 역대 정부 중 외환의 위협을 가장 고조시킨 당사자가 누구인가. 바로 문재인 정부다"라며 "북한의 가짜 평화에 속아 핵무기 고도화 시간만 벌어줬다. 그 결과 국민은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아가고 있다"고 했다.

민주당을 향해선 "국정 혼란을 틈타 대한민국 외교 안보 정체성을 와해시키려는 모든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며 "권력에 눈이 멀어 외교 안보 정체성까지 붕괴시킨다면 이것이 바로 내란"이라고 주장했다

 

여전한 북풍몰이 중

근데 내용 살펴보면 외환죄로 걸릴 놈들이 많나봄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54 04.02 44,7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2,8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4,7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1,6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8,8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7,9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1,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04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5,3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51 기사/뉴스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美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21:58 122
343850 기사/뉴스 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7 21:47 974
343849 기사/뉴스 대전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15 21:44 2,775
343848 기사/뉴스 48명 살해한 러시아 살인범 “추가 11건 자백 준비” 4 21:42 881
343847 기사/뉴스 [KBO] "선수들은 애도 기간 더 갖고 싶었는데" 양의지 작심 발언, 선수협 의견 왜 KBO 전달 안됐을까 21:40 653
343846 기사/뉴스 2살 딸 울자 “왜 태어났니” 때린 20대父…입술까지 터졌는데 선처? 4 21:39 435
343845 기사/뉴스 “너 때문에 못살아 차라리 나를 죽여”...9살짜리에게 폭언한 친아빠 징역형 8 21:29 1,274
343844 기사/뉴스 "쉬운 말로 주권자 존중"‥결정문에 쏟아진 찬사 2 21:18 1,079
343843 기사/뉴스 尹파면 이튿날 민주당 의원 현수막에 불지른 50대 검거 3 21:11 513
343842 기사/뉴스 [단독] 하늘도 운 김새론 49재, 유족 모여 명복 기렸다 8 21:11 2,487
343841 기사/뉴스 용인 아워홈 공장서 목 끼임 사고…30대 심정지로 발견 13 21:11 3,564
343840 기사/뉴스 [KBO] NC,'승리 세리머니 대신 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를 위한 묵념' 13 21:08 1,788
343839 기사/뉴스 김문수 "아무런 욕심 없지만 이 나라가 이렇게 가선 안 돼" 22 21:08 814
343838 기사/뉴스 이준석 '성공보수 미지급' 최종 패소…"7700만원 지급해야" 35 21:03 2,948
343837 기사/뉴스 "그들에게 서운함 있나?" 묻자..'엷은 웃음' 지은 곽종근 전사령관 [현장영상] 15 20:55 2,240
343836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48 20:48 4,656
343835 기사/뉴스 다시 광화문으로 "파면은 끝 아닌 시작‥내란 세력 처벌해야" 10 20:45 1,160
343834 기사/뉴스 윤석열, 아크로비스타 돌아가나?‥경호 어렵고 주민 불편 우려도 223 20:42 11,705
343833 기사/뉴스 민주당 의원 현수막에 불‥50대 남성 현행범 체포 7 20:39 1,006
343832 기사/뉴스 윤석열 흔적 하나둘 지우는 대통령실‥"관저 퇴거는 다음주" 전망 18 20:37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