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니 구 “5억 바이올린 10년 후원 받아, 미술처럼 투자 재테크” (세차장)[어제TV]
16,595 7
2025.01.14 10:06
16,595 7
dIpBvi

대니구가 5억 바이올린을 10년 후원 받았다고 말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세차JANG’에서는 ‘5억’ 손님으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출연했다.

대니 구는 자신을 가리키는 5억 힌트에 대해 “악기를 가져왔는데 제 바이올린이 거의 5억이다. 미술작품처럼 많이 없어서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올라간다. 후원을 받은 악기다. 제 악기는 아니다. 좀 비싼 악기”라고 설명했다.

대니 구는 세차에 관심이 없어서 안 했다며 “한국 와서 처음으로 산 차”라고 소개했다. 대니 구는 차를 고른 기준으로 “이 회사에서 행사를 몇 개를 해서 의리가 생겨서 샀다. 미국에 있을 때 한 번은 몰고 싶었다. 할인도 좀 받았다”고 털어놨다.

PjCWIJ
김민석은 바이올린 케이스를 보자마자 들고 도망치는 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대니 구는 바이올린 케이스도 5백만 원 정도한다고 설명했다.

대니 구가 “10년 동안 후원을 받았다. 이제 1년 됐다. 미술작품처럼 투자다. 재테크다. 이 바이올린은 어떤 커플이 주인”이라고 말했고 장민호는 “이 악기를 통해서 대니 구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면 악기의 가치가 올라가는 재테크구나”라며 감탄했다.

대니 구가 후원받은 바이올린은 1902년 이태리에서 만든 악기. 대니 구는 “좋은 악기는 큰소리보다 작은 소리의 애틋함이 다른 것 같다. 낼 수 있는 색깔이 풍부해진다”고 소리의 차이도 설명했다.

이어 바이올린 슈퍼 루키 10살 김연아도 출연해 놀라운 바이올린 실력을 자랑했다. 김연아 모친은 딸이 태어난 지 1달 만에 악보를 보는 눈빛이 달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니 구는 “즐거워하기만 하면 세계적인 스타가 될 것 같다”고 응원했다. (사진=KBS 2TV ‘세차JANG’ 캡처)

https://naver.me/502XlksQ


https://youtu.be/nnXH1-OjNSI

목록 스크랩 (1)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 01.08 28,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4,5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5,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5,9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241 이슈 주인이 자기 손톱(주인 손톱) 자를 때마다 와서 뭔가 어필? 요구? 하는 고양이 19:46 2
2958240 팁/유용/추천 덬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보드게임 하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가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9:46 137
2958239 이슈 [2026 골든 디스크] 투어스 - 봄날 (원곡: 방탄소년단) 커버 무대 19:45 45
2958238 유머 에픽하이 밈을 바로 에픽하이가 재현해줌 ㅋㅋㅋㅋㅋ 19:45 47
2958237 이슈 오늘 밖에 강풍 + 눈 내리는걸 전혀 모르는 이유.jpg 19:45 173
2958236 이슈 에이셉 라키를 진짜 좋아하는듯한 올데프 타잔 1 19:45 113
2958235 이슈 북풍이었나 봐 ㅎ 집 앞에 평양 제조 라면 봉지가 2 19:45 237
2958234 이슈 해외에서 한국뽕을 느껴버린 외국인 3 19:44 412
2958233 기사/뉴스 한국인 최애 앱은 챗GPT…신규설치 최상위 포진한 ‘중국앱’ 뭐길래 19:44 147
2958232 유머 가려고 김포공항 왔는데 옆에 앉은 사람들이 얘기 하는걸 들었어. "옆에 그 셰프님 이잖아" "누구?" "미더덕" 아..........미더덕이라니 하하하하 해장국이나 먹어야지 1 19:43 322
2958231 유머 원덬이 정리한 (케톡/뎡배 /연애/애니방) 댓글 반응 차이.txt 6 19:43 279
2958230 유머 누가 주우재 만들어달랬나 쯔양 만들어 달랬지 19:43 314
2958229 유머 헬로우누님 (처형을 몰라서 누님이라 부르는 안성재) 19:42 336
2958228 이슈 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멜론 일간 추이 19:40 172
2958227 기사/뉴스 [단독]물건 훔치다 적발되자 주먹 휘두른 20대 여성 8 19:39 702
2958226 이슈 레전드 회차 진짜 많다는 크라임씬2 에피소드 14 19:39 723
2958225 이슈 역대 아이돌그룹 데뷔나이.txt 12 19:37 863
2958224 유머 유튜브 시작 10개월만에 급격히 침착맨화된 안성재 ㅋㅋㅋㅋㅋㅋ 8 19:36 1,414
2958223 이슈 사대부 명문가 규수로 자란 자부심과 만만치 않은 기존쎄 느껴지는 인현왕후 실제 성격 6 19:36 1,287
2958222 기사/뉴스 새해 시작 송가인과 함께…매거진 커버 장식 1 19:35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