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방관', 역주행으로 선행…소방병원에 4억 4천 기부
9,957 1
2025.01.14 09:05
9,957 1

CriweZ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누적 기부액 4억 4,000만 원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방관'은 지난 12일 3만 3,766명의 선택을 받았다. 누적 관객 수는 370만 2,985명을 넘겼다.

 

'소방관'은 '119원 기부 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소방관 장비, 처우 개선을 위해 유료 관람 관객 티켓 금액당 119원을 기부한다.

 

누적 관람 기부액은 4억 4,000만 원을 넘어섰다. 기부금은 올해 개원하는 국립소방병원을 위해 후원된다. 관객들의 관심이 큰 힘이 됐다.

 

디스패치 구민지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1275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08 01.08 15,9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3,4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15 이슈 반갈죽 당했었던 무딱싫 토끼 인형의 근황.. 00:45 171
2957314 이슈 오늘자 에이핑크 엔딩요정 거부사건 ㅋㅋㅋㅋㅋ 00:45 114
2957313 이슈 명탐정 코난 30주년 감사메세지 00:44 70
2957312 정치 계엄 당일 경찰 간부 통화 녹취 6 00:42 367
2957311 이슈 권상우 천국의 계단 OST 깔리고 달리면서 재석이 형! 부르는데 왜 이광수 생각남ㅠㅠ 4 00:41 186
2957310 이슈 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 1 00:41 49
2957309 기사/뉴스 “할매 간 것 같은데 할배도 갈래”…조모 살해 형제 9 00:40 451
2957308 이슈 게르만식 밥상머리 교육.jpg 6 00:39 534
2957307 이슈 헤어와 안경스타일로 확 바뀌어보이는 오늘자 이발한 우즈(조승연) 8 00:38 819
2957306 이슈 야마시타 토모히사 최근 근황 8 00:37 1,243
2957305 이슈 에이핑크가 신 하나 메보 둘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다는 엠카 선샤인 라이브......twt 3 00:35 482
2957304 이슈 한 신인 여돌의 주토피아 최애가 가젤인 이유 ㅋㅋㅋㅋㅋㅋ 5 00:35 848
2957303 이슈 조정석한테 인사하는 거 필수코스야? 4 00:34 805
2957302 이슈 주술회전 3기 사멸회유 전편 오프닝 영상 공개 (King Gnu - AIZO) 3 00:33 147
2957301 기사/뉴스 [단독]현역 男돌의 파격 BL..웨이커 새별·고스트나인 이우진, '수업중입니다3' 주인공 13 00:31 1,579
2957300 이슈 당장 터키 가야하는 이유 9 00:30 1,302
2957299 이슈 31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모래시계" 2 00:29 80
2957298 이슈 남성들은 여성을 보호하는 존재인 척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여성 3명 중 1명은 성폭력을 경험하며, 대개 가해자는 여성이 알고 신뢰하던 남성이다. 여성은 10분마다 한 명꼴로 파트너나 가족 구성원에게 살해된다. 여성들은 남성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니라, “남성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7 00:27 784
2957297 이슈 필기감으로 펜 구별하는 모나미 직원 12 00:24 1,212
2957296 이슈 두쫀쿠가 딱히 취향이 아닌거같은 엔믹스 해원..x 5 00:24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