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젤리나 졸리, LA 산불 이재민에 집 내줬다
19,917 10
2025.01.14 04:22
19,917 10
RgFLNZ

최근 졸리와 16세 아들인 녹스는 한 식료품점에서 이재민들을 위한 물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졸리는 데일리메일에 "우리 집에 사람들을 데리고 있다"며 "그들을 우리 집에 머물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산불로 대피한 이재민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졸리와 같이 이재민을 위해 기부금과 구호품을 내놓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배우 샤론스톤, 할리 베리는 옷, 신발, 가방 등을 기부했고, 힐튼가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은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


영국의 해리 왕자와 부인 메간 마클은 대피소를 찾아 이재민을 위로하고, 가까운 친구들을 위해 산타 바버라의 자택을 개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501131607099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 01.08 40,3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7 이슈 볼짤이 완죤 푸쫀쿠 🐼.jpg 3 15:25 318
2958986 이슈 기혼 여성들이 이 마인드 좀 가졌으면 좋겠다.twt 3 15:25 908
2958985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15 15:22 1,852
2958984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122
2958983 이슈 어제자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2 15:21 730
2958982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5 15:20 676
2958981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3 15:18 534
2958980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4 15:18 738
2958979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16 15:18 813
2958978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7 15:17 1,489
2958977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1,062
2958976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3 15:12 1,915
2958975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41
2958974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560
2958973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20 15:08 2,421
2958972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22 15:07 3,511
2958971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7 15:07 2,332
2958970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8 15:04 1,391
2958969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951
2958968 이슈 네가 나이들수록 돈이 없다면 by 서장훈 15:03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