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단독] 김성훈 "윤 대통령이 ‘나 때문에 고생시켜서 미안하다. 더 많은 직원들에게 밥을 대접하고 싶은데 제한돼서 미안하다.‘ 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square/3570723106 무명의 더쿠 | 01-13 | 조회 수 20749 옘병
난 저런 여동생 얘기는 없고 자기가 하반신마비남자인데 말동무만해도 된다고...근데 시급엄청 높은편이었음,.. 실수로 신청 늦게 해서 못 갔는데 큰일날뻔했네
애초에 말동무만 구하는데 그렇게 시급 높게주는것도 이상한거였네
이 기사 당근알바 구하는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져야겠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