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POP이슈]태민, ‘SM콘’ 불참 사유 밝혔다 “완전체 못 보여줘 미안..회사간 얘기 중”
74,118 653
2025.01.13 16:12
74,118 653

NdUgym

[헤럴드POP=강가희기자]SM을 떠나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한 그룹 샤이니 태민이 SM 30주년 기념 단체 콘서트에 불참하게 된 사정을 설명했다.

13일 샤이니 태민이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혹시 샤이니 걱정하고 있을 팬분들이 있을까 봐 조심스럽게 말 꺼내. ‘에스엠타운’ 때 샤이니 모습 보여주지 못해서 미안해. 빨리 회사 간 이야기를 잘 마치고 샤이니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오고 가는 이야기가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라고 전했다.

태민은 “그래도 이야기 잘하는 중이고 이제 곧 정리가 끝날 거야. 나 또한 멤버들하고 샤이니 지키고 앞으로 더 써가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그래”라며 “그래서 내 의중은 ‘혹시 샤이니를 안 하고 싶어 하진 않을까’, 또는 ‘앞으로 샤이니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그런 걱정을 안 했으면 해. 알겠지?”라고 당부했다.

SM 단체 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한 사유를 밝힌 태민은 “혹시 내가 하는 말이 누군가에게 화살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시 한번 멤버들 모두 샤이니 애정하고 같은 마음이니까 샤이니를 잘 시작하기 위해 신중히 정비하고 준비하는 과정이니까 우리 꼭 웃는 모습으로 곧 보자!”라는 말도 남겼다.

앞서 지난 11-12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이 개최됐다. SM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는데, 이중 샤이니는 키와 민호만이 무대에 올랐다. 다만 온유는 SM 30주년 관련 콘텐츠 등에는 참여했다.

소속사를 옮긴 멤버들의 구체적인 불참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를 두고 갖은 추측이 쏟아지자, 태민은 회사 간의 문제로 SM 30주년 공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하며 아쉬움을 표한 상황이다.

한편 태민은 지난해 4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41600

댓글 6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215 00:08 8,3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3,6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58,9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66,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772 이슈 국중박 입장통제로 강제로 이론강연 40분 더했다는 작가님 2 11:01 625
3137771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5 10:58 502
3137770 이슈 지진 일어난 이후로 탄산이 훨씬 더 세졌다는 온천 4 10:57 1,159
3137769 기사/뉴스 전주 농수산물시장 화재 4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2보) 1 10:56 241
3137768 유머 직장인의 심금을 울리는 엑소 메가커피 포토카드 멘트 10 10:56 1,022
3137767 이슈 아빠와 함께 출근하는게 일상이 된 달래 4 10:56 495
3137766 이슈 "여성은 무엇인가"를 정의하기 위해 모이는 WNBA위원회 13 10:54 531
3137765 이슈 키키, 오늘 ‘와이키키’ 컴백 1 10:53 188
3137764 이슈 장기 근속자들에게 엄청난 선물을 준다는 정지선 셰프 33 10:53 2,383
3137763 이슈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 기상청 예상 이동경로 6 10:53 753
3137762 이슈 새덕후가 길고양이를 들고양이로 제정, 생태계 교란생물 지정 청원올렸다고 함 59 10:50 1,489
3137761 유머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탐욕이다 3 10:49 679
3137760 기사/뉴스 "열돔 깨졌지만 방심 불가"...전문가가 본 9월 더위 전망 [Y녹취록] 3 10:49 551
3137759 유머 마추픽추에서 고향을 느낀 일본인 10 10:48 1,856
3137758 이슈 더 높이 점프하고 천천히 내려오게 해서 중력이 감소하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 내는 드론 백팩 3 10:47 449
3137757 기사/뉴스 [단독] 인권위 토론서 “두들겨 맞아야 깨닫지”…이걸 존중한다는 김학자 논란 10:47 380
3137756 이슈 다카하시 루미코와 이토 준지가 홍차를 마시며 대담하는 영상 8 10:46 875
3137755 이슈 SNS에서 잘 먹히는 글 6 10:46 1,069
3137754 이슈 데뷔 8년차 팬미팅에서 첫 떼창 듣게된 있지(ITZY) 6 10:45 543
3137753 기사/뉴스 또 ‘열돔’에 갇히는 유럽… 40도 폭염에 산불 비상 15 10:45 1,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