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측 "대통령, 공수처에 체포되면 진술 일절 거부할 것"
28,256 499
2025.01.13 14:30
28,256 499
석동현 "尹, 헌재 탄핵법정 출석하면 국회 탄핵소추 온당했는지, 왜 계엄 선포했는지 밝힐 것"


"공수처 체포되면 밀폐된 검사실서 일방적 신문 답해야…답변 내용 바로 공개되지 않을 것"


윤갑근 "경찰 기어코 공수처 지휘에 따라 불법 영장 집행 나선다면 최소한 법적 의무 지켜야"


"경호처에 무기 사용 검토 지시? 허위사실 공표…매뉴얼 의한 적법한 직무수행 강조했을 뿐"


윤석열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가 8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연합뉴스


석 변호사는 "윤 대통령이 공수처에 체포될 경우에는 진술을 일절 거부할 것이 예상된다"면서 "(이 경우) 공수처의 밀폐된 검사실에서 현직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공수처 검사의 일방적 신문에 답변해야 하는 처지가 되고, 신문 사항이나 답변내용 등은 바로 공개도 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시점에서 과연 어느 일이 더 중요한가. 어느 쪽 내용이 국민들이 더 궁금하고 뉴스가치가 더 높은가"라고 반문했다.

윤 대통령 측은 경찰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지원할 때 공무원 신분증을 착용·제시하고, 얼굴을 공개하라고도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민생치안을 지켜야 할 일선 경찰들, 마약범죄를 소탕해야 할 수사대까지 대통령 체포 작전에 투입하는 것은 그 자체로 경찰의 기본적인 책무를 망각한 국민 배신행위"라며 "공수처의 수사 지휘에 따를 의무가 없는 경찰이 스스로 공수처의 시녀가 돼 불법 집행의 행동대원이 되는 우를 범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이 체포를 막기 위해 경호처에 무기 사용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허위사실 공표"라며 "대통령은 평소 일상적인 업무 매뉴얼에 의한 적법한 직무수행을 강조했을 뿐, 위와 같은 지시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13205?sid=102

댓글 4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177 00:05 15,1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45,84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87,7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0,7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99,4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3,8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1,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9,4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2,9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255 이슈 류혜영 첫 보드게임 ⟪최후의 생존⟫ ⎪ 예고편 Teaser 21:09 17
3159254 이슈 류수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21:09 50
3159253 이슈 충주시 유튜브 근황 4 21:05 1,120
3159252 이슈 [먼작귀] 치이카와 쿠리만쥬 쿠지(뽑기) 9월/ 시사 쿠지(뽑기) 10월 공지 3 21:04 263
3159251 이슈 르세라핌 [제니퍼 허드슨 쇼] Made My Night 무대 + 토크 5 21:04 164
3159250 이슈 LG 의인상 탄생 배경이 된 간판 시공업자 사장님 5 21:04 651
3159249 유머 골목에서 소변 보시면 얼굴 전시해드립니다. 2 21:04 410
3159248 이슈 오늘이 데뷔 1주년이라는 남돌.jpg 1 21:03 304
3159247 유머 너 GPT 알아? 5 21:02 378
3159246 유머 섹시하다의 순우리말 신조어 생겨버림 18 21:00 1,505
3159245 정보 🏅’26년 써클차트 여성그룹 음반판매량 TOP 30【+α】(~8/31)🏅 21:00 117
3159244 이슈 역대 방송중 제일 당황한 듯한 이서진.shorts 17 20:59 1,649
3159243 기사/뉴스 “혼자선 감당 어려워”…‘주호민 사건’ 교사 곁에 교권보호관 선다 3 20:58 548
3159242 이슈 2호선에서 발생한 여성과 노인의 물리적 충돌 26 20:57 1,343
3159241 이슈 최근 대입 수시 원서 연장/구제신청 사건에서 최종 지시한 사람이 교육부 장관이라는데 9 20:57 675
3159240 유머 [COVER] 박지훈 - Drip Drop (Original by 태민) 3 20:57 190
3159239 기사/뉴스 송지은, ♥박위 침묵 속 방송 재개 “우리 가정에 예수님 향기 남기고 싶어” 눈물 12 20:56 2,143
3159238 유머 기쁜데 슬픈 광슈ㅋㅋ🩵🐼 3 20:56 578
3159237 이슈 인도 가짜 생수 만들어지는 과정 15 20:51 1,778
3159236 이슈 장거리 전개 훈련 일정으로 방한 예정인 프랑스 공군과 라팔 전투기. 12 20:50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