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예' 이채민, 임윤아 옆자리 꿰찼다..박성훈 하차 '폭군의 셰프' 주인공
74,523 617
2025.01.13 10:35
74,523 617

CQxDbR


신예 이채민이 임윤아의 옆자리를 채운다. 

연예계 관계자는 13일 스포츠조선에 "이채민이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HapJak 극본, 장태유 연출)의 주인공이 된다"고 밝혔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다. '밤에 피는 꽃', '별에서 온 그대'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폭군의 셰프'는 최근 내부적인 변화를 한 차례 겪었다. 최근 박성훈이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음란물 표지를 올리는 실수를 하면서 비난을 받고 하차하게 됐던 것. '폭군의 셰프' 측은 11일 "제작진과 박성훈 측의 많은 논의 끝에 이번 작품을 함께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 최근 일어난 일들과 관련 배우와 소속사 모두 여러 차례 사과의 뜻을 전해 왔었고, 여러 상황을 긴밀하게 상의해왔다. 논의 끝에 제작진과 박성훈은 각자의 행보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35131

목록 스크랩 (0)
댓글 6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14 03.04 33,0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9,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6,4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1,8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7,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617 이슈 이탈리아의 법을 개정시킨 사람 17:33 102
3011616 기사/뉴스 마약 밀수 의혹 ‘무혐의’ 인천세관 직원들, 백해룡 경정 고소 2 17:30 386
3011615 이슈 역주행하길 바라는 삼각형📐 17:29 210
3011614 기사/뉴스 [단독] 대법 “촉법소년 연령 하향, 면밀 검토 사항”…李대통령 논의 공론화 이후 첫 입장 [세상&] 13 17:28 336
3011613 이슈 :🤖 : 나 지금 **승려** 가 됐어 4 17:27 483
3011612 이슈 삼성 원태인 재검진 결과 팔꿈치 손상 부위 90% 이상 회복 9 17:27 528
3011611 이슈 2024년 이후 쿠키런 클래식 (쿠키런 for kakao) 에 출시된 쿠키들 4 17:27 310
3011610 정보 📢 넷플릭스가 말아주는 공룡다큐 「 공룡들 」 온에어 중 입니다 🙌🏻 12 17:26 470
3011609 이슈 요즘 인기인이 된 스페인총리 2 17:24 795
3011608 기사/뉴스 "여기서 왜 JTBC가 나와?"…'히말라야 원정대', 파국의 발대식 5 17:24 540
3011607 기사/뉴스 [TF리뷰] '월간남친' 지수 변주 기다리다, 서강준 3회 34분에 '구독 연장' 14 17:23 1,050
3011606 기사/뉴스 한국마사회 비리로 징계 받은 공무원 공정처장으로 복귀 3 17:21 642
3011605 이슈 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출시한 하트 카드 지갑 50 17:21 3,335
3011604 유머 [쇼미더뭐니/5회] 파국이다! 고흐 vs 고갱 @아를의 노란 집 배틀 17:20 107
3011603 기사/뉴스 [다큐 뉴스타파] 2026 10대 극우화 보고서, 소년 극우가 온다 16 17:18 559
3011602 기사/뉴스 "충주맨만 떠난 게 아니다"…금융위·금감원 엑소더스 16 17:17 1,975
3011601 이슈 [해외축구] 독일,일본 축구대표팀 어웨이 유출 4 17:16 575
3011600 유머 어디가 함정일까 게임 ㅋㅋㅋㅋ 7 17:15 565
3011599 기사/뉴스 백악관 '포켓몬 MAGA' 이미지 게시…포켓몬컴퍼니 "무단 사용" 6 17:14 934
3011598 이슈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를 하면서 이런 천만영화, 대형 상업 영화의 주연으로 서사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입증했어요 21 17:14 1,397